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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화병항아리 2020. 4. 10. 05:00




삶에 교훈이 되는
카톡 글

(스마트폰은 ▷ 를 누르세요)


Music : 해변의 길손
부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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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생긴 목사가
젊은 과부 집을 자주 드나들자

이를 본 마을 사람들은
좋지 않은 소문을 퍼뜨리며

목사을 비난 하였습니다.



그런데 얼마 후

그 과부가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그제서야 마을 사람들은

목사가 암에 걸린
젊은 과부를 위해

기도하고 돌 보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가장 혹독하게
비난했던 두 여인이

어느 날 목사를 찾아와
사과하며 용서를 빌었습니다.



그러자 목사는

그 들에게
보리겨 한 줌씩 나누어주며..

들판에 가서

그 것을 바람에 날리고
오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

보리겨 날리고 온
여인들에게

목사는 다시
그 보리겨를 주워 오라고

하였습니다.



여인들은
바람에 날려 가 버린

보리겨를 무슨 수로 줍겠느냐며
울상을 지었습니다.



목사는

여인들의 얼굴을
바라 보고 말했습니다.

용서해 주는 것은
문제가 없으나

한번 내 뱉은 말은
다시 담지는 못 합니다.



험담을 하는 것은

살인보다도 위험한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살인은
한 사람만 상하게 하지만

험담은 한꺼번에
세 사람을 해치는 결과를

가져 옵니다.



첫째는

험담을 하는 자신이요.

둘째는

그 것을 반대하지 않고
듣고 있는 사람들이며...

셋째는

그 험담에
화제가 되고 있는 사람입니다.



남의 험담을 하는 것은

결국 자기 자신의
부족함을 드러내고 마는

결과를
가져 올 뿐입니다.!



식사 후
적극적으로

밥값을 계산 하는 이는
돈이 많아서 그런 것이 아니라,

"돈보다 관계를
더 중히 생각하기 때문"이고,



일 할때
주도적으로 하는 이는

바보스러워서
그런 게 아니라

"책임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고,



다툰 후
먼저 사과하는 이는

잘못해서 그러는게 아니라,
"당신을 아끼기 때문" 입니다.




나를 도와주려는 이는

빚진 게 있어서
그런 게 아니라,

"진정한 친구로
생각하기 때문"이며,




카톡이나 메신저로

말씀과 안부를
보내 주는 이는

한가하고 할 일이 없어서
그러는 게 아니라,

"마음 속에 늘 당신을
두고 있기 때문" 입니다!



잊지마세요

소중한 인연을 아끼고
서로 사랑하는 것이

진정 행복한 삶이란 것을...

인생이
그리 길지 않다는 것을 요.

오늘도
승리하세요 파이팅!!!♡♡♡

-지인 카톡 글 옮김-




클릭 http://blog.naver.com/k0h0s1975




 항상 健康과 幸福이 가득 넘치는 날이 되세요문정
 


문정씨나에게는 고게 한번톨리지 안으시나요 저와 카스조차 만나기
실의시면 바로사라 지겟습니다
오늘 도 꽃길만!!
반영 영상종말 멋져요.
직접 찰영하신 영상인거요.
부럽습니다.
즐거운 날들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