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감동글&명언

☎문정화병항아리 2020. 4. 28.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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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와 닿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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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서
눈이 침침한 것은

필요 없는
작은 것은 보지 말고

필요한
큰 것만 보라는 것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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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
잘 안 들리는 것은,

필요 없는
작은 말은 듣지 말고,

필요한
큰 말만 들으라는 것이고



이가 시린 것은,
연한 음식만 먹고

소화불량 없게
하려 함이고.

걸음걸이가
부자연 스러운 것은,

매사에 조심하고
멀리 가지 말라는 것이지요.

DuyenXua4 (450x366, 117Kb)


머리가
하얗게 되는 것은,

멀리 있어도
나이 든 사람인 것을

알아 보게 하기 위한
조물주의 배려 랍니다.



정신이
깜박 거리는 것은,

살아 온 세월을
다 기억하지 말라는 것이고

지나 온 세월을
다 기억하면

아마도

머리가 핑하고
돌아 버릴 거래요.

DepTinhKhietNhuSung (600x419, 243Kb)


좋은 기억,
아름다운 추억만

기억 하라는 것이 랍니다.

바람처럼
다가오는 시간을

선물처럼
받아 들이면 된다지요.



가끔 힘들면
한숨 한 번 쉬고

하늘을 보세요.

멈추면
보이는 것이 참 많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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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만큼
그리움이 있답니다.



그리움에도
나이가 있답니다.

그리움도
꼬박꼬박 나이를 먹거든요



그래서
우리들 마음 안에는

나이만큼 겹겹이
그리움이 쌓여 있어요.



그리움은
나이만큼 오는 거예요

후두둑 떨어지는
빗방울에도

산들거리며 다가서는
바람의 노래 속에도

애틋한
그리움이 스며 있어요.



내 사랑하는 이는
내가 그리도 간절히 사랑했던

그 사람은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그 사람도 나를
이 만큼 그리워하고 있을까요?



내가
그리움의 나이를 먹은 만큼

나이 만큼
그리움이 온다

그사람도
그리움의 나이테를

동글동글
끌어 안고 있겠지요



조심스레
한 걸음 다가서며

그사람에게 묻고 싶어요.

'당신도
지금 내가 그리울까요?'

스쳐가는 바람의 소맷자락에
내소식을 전 합니다.

'나는 잘 있어요 ```
당신을 그리워 하면서...'

[ 좋은 생각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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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健康과 幸福이 가득 넘치는 날이 되세요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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