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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화병항아리 2020. 4. 11. 10:53

 

 

 

 

 

 

 

 

 

교통경찰과 미소 아줌마

과속운전 차량이 오니까 교통경찰이 차를 정지 시키고 정중하게 말하였다.

“당신과 같이 과속을 하는

차량을 여기서 잡으려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운전한 아줌마가 미소를 지으며 말하였다.

“당신이 기다릴 것 같아서

빨리 오느라고 과속이

되었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교통경찰은 아줌마의 미소가 진정 고마워 벌금 고지서는 끊지 않고, 다만 음주운전을 확인하기 위하여 음주측정기를 대며 말하였다.

“여기에다 입으로 불어

보세요.”

미소 아줌마가 간드러지게 웃으며 요염한 목소리로 말하였다.

“저가 이때까지 빨아보라는 남자는 많이 만났으나 불어 보라는 남자는 처음이네요.”

교통경찰이 박장대소를 하며 말하였다.

“내가 교통경찰 5년에 아줌마같은 미소와 유머 잘하는 분은 처음이네요. 봐주겠으니 그냥 가세요.”

미소와 유머가 교통경찰을 이긴 셈이다.

푸하하 😄😝😜

#유머2

😆😎 이장님과 영자 😁😅

예전에는 전화가 동네 이장집 밖에 없던 시절이 있었다.

어느날 전화가 요란하게 울렸다.

이장님: 여보시유~

상대방: 이장님이세유?

이장님: 응 그려~ 나가 이장이구먼!

상대방: 저는 유~ 철수씨네 세째딸

영자인디유~

잘 계셨슈~?

이장님: 응 그려 니가 미국에 살고 있는 철수네 세째딸 영자란 말이제.

영자: 예~ 지가 영자예유

그런데 몇칠후 아버지 칠순인데유

지가 고향에 못갈 것 같네유~

이장: 아니 왜?

아버지 칠순인데 와야지

영자: 제 남편 죠지(George)가 아파서유~

이장: 머시라 남편 조지 아프다고?

하이구 왜 하필이면 거가 아프다냐 니것은 괜찮느냐?

얼매나 썼으면 아프다냐?

영자: 거기가 아니라 죠지 부라더스가요

이장: (이장님 미국식 발음을 잘못 알아듣고)

조지 부러져 부럿다고.... 응~ 그려 알었어~

내가 니 아부지한테 니가 못 온다고 전해줄께~.

빨리 나사야 할턴디 걱정이 많것다.

이장은 전화를 끊고는, 밭에서 일하는 영자아버지,철수를 찾아갔다!

이장: 어이 미국서 니 딸한테 방금 전화가 왔구만.

철수: 딸에게서

전화가유?

그래 머라던가유~

이장: 응 요번 칠순때 못 내려온다네.

철수: 아니 왜유?

이장: 아글씨 영자 신랑 조지 부러졌다는구먼!

철수: 아니 왜 하필이면 그게 부러지남유?

그래도 미제 인디유!

아니 일년도 안된것이 부러졌담유~?

이장: 미제가 다~좋은줄 알았는디 좆도~ 아니구먼

철수: 그러네유 내것은 오십년을 써도 까닥없는디유!

미제가 다 좋은게 아닌가벼유~~

ㅋ ㅋ ㅋ ㅋ ㅋ ㅋ🤣😁😀😅😋😎

ㅎㅎㅎㅎ웃지 않고 보낸 날은 실패한 날이 되고,

웃음은 치료약이며 유통 기한과 부작용이 없는 만병 통치약이다.

날씨는 비록 찌부듯한 날씨지만

마음은 환하게 웃는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

#모셔온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