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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화병항아리 2020. 5. 7. 05:00




맑고 예쁜 하나 품고 살아 가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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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가슴을 가진 사람은
어두운 꿈밖에 꾸지 않는다.
더 어두운 가슴은 꿈조차 꾸지 않는다.
세상은 지극히 정직합니다.



내가 미소를 머금으면
세상은 내게 더 많은 미소를 선물하고
내가 절망하고 있으면
세상은 더 많은 절망을 선물합니다.



지금 밝고 아름다운 마음 하나
자신의 가슴에 새겨 두십시요.
그 가슴속에 이 세상이 다 변해도 이것만은 변할 수 없다는
맑고 예쁜 꿈 하나 품고 살아 가십시요.



하루키님의 소설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마음에 전화 한 통이 기다려져요.
살다보면 그런 날이 있습니다.
점심은 먹었냐는 전화 한 통에 마음이 위로가
되는 그런 소박한 날이 있습니다.



일에 치여 아침부터 머리가 복잡해져 있을 때
뜬금 없는 전화 한 통이 뜀박질하는 심장을
잠시 쉬어가게 하는 그런 날이 있습니다.



별것 아닌 일인데 살다보면
그렇게 전화 한 통 받기가 사실은 어려울 수가 있는 게
요즘 세상이라 이런 날은 빡빡하게 살던
나를 한 번쯤 쉬어가게 합니다.



000전화해 준 사람에 대한 고마움
그 따스함을 잊지 않으려고
닫힌 마음 잠시 열어 그에게 그럽니다.
차 한 잔 하시겠어요.
살다보면 그런 날이 있습니다.



내 입에서 차 한 잔 먼저 하자는
그런 별스런 날도 있습니다.
따스한 마음마저 거부할 이유가 없기에
아낌없이 그 마음 받아들여 차 한잔의 한가로움에
취하는 살다보면 그런 날도 있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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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健康과 幸福이 가득 넘치는 날이 되세요문정






맑고 예쁜 꿈 하나~~ 공감입니다.문정님은 작고 하신 모친인양 모성애를 느낍니다 고맙습니다 그대을 사랑합니다 생은 멋지게 즐기면서 건행하소서 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