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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화병항아리 2020. 5. 29.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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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라고 말할고 싶은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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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걷다 문득 생각나는 사람에게  망설임 없이

전화를 걸어 원껏 이야길 나눌 수 있는 시간을 
 행복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가끔씩 타인에게 활짝 열어 나를 보여주고 싶고
보여준 나를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절실해
지는 것을 행복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누군가에 대한 기대로 마음 졸이고 애닳아 하고
안타까워 하며
긴장의 끈을 늦추지 않는 정열들을
행복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지금 당장은 할 수 없지만 `언젠간 해보리라`
맘먹은 일들이 하나둘 내 안에 소망으로 쌓여가는 것을
행복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거울 저편의 퉁퉁부은 얼굴과 짝짝이 눈
입 언저리의  작은흉터까지 이뻐 보이는
그런 기분좋은 아침을 행복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내 안에 아직도 살아 숨쉬며 꿈틀대는
꺼지지 않는 꿈들을 행복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간간히 찾아오는 무료함과 그로 인해
 절실히 느끼게 되는 일의 소중함들을
행복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가지고 싶은 것 많더라도 욕심의 무게를
측정할 줄 알며 정량을 초과하지 않을줄 아는
지혜를 행복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매일아침 눈뜰 때 또다시 새로운 하루가 주어진
것만으로도 감사할줄 아는 낙천적인
우리의 모습들을 행복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이부자리를 털고 일어나는 힘겨움과의 전쟁을
성공적으로 치루고 일터로 향하는 일상의
시작을 행복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사소한 것들에서도 `난 행복해`라고
느낄 수 있는 열려있는 마음들을
행복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돌이켜보니 행복이라 이름 붙인 그 모든 것들로
오늘도 행복한 하루 또 다른 오늘을 준비하는
지금 이 시간 그렇게 준비하는 오늘 역시
행복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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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健康 幸福이 가득 넘치는 날이 되세요문정




김지수씨 난또 네네리에 기지수외는여자가업다


라는지론을앞셰우몌삶을아왔지어제오전에는hami씨와8월초2박3일바캉스약속하고오늘당신깨 메세지 두번전송했는데 이졔는어쩔수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