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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화병항아리 2020. 6. 3. 04:30




노년이라고
사랑을 모르겠는가 !




노년이라고
사랑을 모르겠는가.!

모른 척 할 뿐이지

이성 앞에
감성이 눈물 겨울 때

감성 앞에
이성은 외로울 뿐이지..



사랑 앞에
나이 앞에

절제라는 말이
서글프고


책임이라는 말이
무거 울 뿐이지..



절대로
올 것 같지 않던 세월은

어느 새
심산유곡으로 접어 든 나이..

물소리 한층 깊고
바람소리 더욱 애잔 할 때

지저귀는 새 소리
못 견디게 아름다워라..



봄과 가을 사이

내 게도
뜨거운 시절이 있었지 않았던가?

꽃 그늘 아래
붉도록 서 있는 사람이여!

나뭇잎 사연마다
단풍이 물들 때

노년이라고
사랑을 모르겠는가?



훗 날 그 대에게..

덜 늙은 줄 아는
그 대 에게도

쓸쓸한 날 오거들랑

빈 주머니에
낙엽 한 장 넣고

빨갛고 노란 꽃 길을
걸어 보셔라..

당신이 꽃이더냐,
낙엽이더냐?

- 옮겨 온 글 -
출처 : 대륙붕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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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健康과 幸福이 가득 넘치는 날이 되세요문정







님 아침 인사드리다 글 잊고찾지을
몾해서 제인사 드림니다 님 글보고 네 마음에 말씀 드립니다 감은씽씽 할때는 떨고 익어갈때는아름다운빗갈과 참달지요 노인이란두글자 하기니름 멎지게오늘즐기면서 멋지게즐기고싶어요 누가 아니 자식이보면 어때요 그래서 유부남 유부녀는 안되죠 지나가는 하루하루가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