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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화병항아리 2020. 6. 20. 04:30

               



찻잔을 비우 듯
삶을 비우네



Music : 부석사의 밤 / 홍인숙
(스마트폰은 ▷ 를 누르세요)


우린 누구나
자신의 삶 속에서

비움으로써
충만해 지는

경험을 하며 살아 갑니다.

찻잔은
가득 차는 순간 비워지고,

달은 차면
기울기 마련입니다.

봄 또한
터질 듯 생명으로 가득해 지면

찻잔을 비우 듯
가을과 겨울이

모든 것을 비워버리지요.

인간의 생각도

그렇게 채워졌다 싶으면
비워지고,

왔다가 사라지는 것의
연속 입니다.



꽃이 언제 피느냐고
묻는 사람은 없습니다.

새가 왜 노래하느냐고
묻는 사람도 없습니다.

꽃은 때가 되면 피고,
새도 저대로 이유가 있으니

노래 하겠지요.



시인은
이렇게 말 합니다.

"내가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나보다 먼저
내 가슴이 말하리.

내가 무엇인가
얻고 싶어 애태운다면

나보다 먼저
내 마음이 구하리.

다시 내가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나보다 먼저

꽃들이 알리.
새들이 알리."



- 정목 / 비울 수록 가득하네 - 中



비울 수록
가득해 지는

그 풍요로움을
한 분 한 분이 받아들여

고요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 갈 수 있다면

고맙겠습니다.

글 - 정목스님
편집 - JUNE
출처 - San Francisco 의 향기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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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健康과 幸福이 가득 넘치는 날이 되세요문정




안녕하세요 좋은글 잘봐씁니다 상봉 온를땐 다같이 자기힘에 맞게 짊머상봉도시좁은은길탓도있지만선두 중간 마지막그릅차이는 많히나지요 정상산행 비정상산행 때문에 일어니는현상 시골부자일반도시부자뺨.칩니다그부자들은 펴ㅇ노동자보다 소위별보고나가별뜨면집에오십니다 남탓기흐2타하지마고지기잉일은성싫완수하면자동으로상봉서두그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