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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화병항아리 2020. 7. 1. 04:30




마음을 여는
행복 편지



세상을 살다 보면 미운사람도 많습니다. 사랑하고 픈, 좋아하고 픈, 친해보고 픈 사람도 많습니다. 그래서 사랑하다 보면 괴로움이 따릅니다. 때로는 사랑해선 안되는 사람이어서, 때로는 사랑 할 수 없는 사랑이어서, 아픔도 따르고 괴로움이 따릅니다. 그렇다고 사랑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습니다.



괴로움, 슬픔, 아픔이 따른다고 사랑을 하지 않는다면 삶이란 것 자체도 괴로움의 연속이니 살지 말라는 말과 같습니다. 아파도 괴로워도 우리는 살아야 하고 사랑해야 합니다. 그래서 좋아하고, 그래서 사랑하다 보면 때로는 실망하고, 때로는 배신의 아픔으로 미움을 갖게 됩니다.



배신의 아픔은 우리가 그에게 반대급부를 바라고 있었음을 반증 합니다. 조건없이, 바람없이 주고, 사랑 한다면 돌아서 가는 사람은 그 것으로 그만 입니다. 미움도 아픔도 가질 필요가 없습니다. 사랑은 기쁨이지만 괴로움이 동반되 듯, 누군가를 미워하면 그 것은 더욱 자신을 아프게 합니다. 미워하는 아픔은, 희망없는 아픔이요, 희망없는 괴로움입니다.



사람이니까 그럴 수 있으려니, 사람이니까 변하고 배신할 수 있으려니 하고 그냥 내 마음에서 그 들을 놓아 줍니다. 마음에 둔 괴로운 미움을 마음에서 지우고 그 사람의 기억도 지워 버리는 겁니다. 내 인생의 장부에서 지워서 보내고 놓아 주는 겁니다.



살아 가면서 인생을 기록하면서 그 기록이 쌓이는 것으로 짐을 만들기 보다는 적절히 기억을, 기록을 지우고 삭제할 줄 아는 지혜로움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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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健康과 幸福이 가득 넘치는 날이 되세요문정



공감입니다 사랑없는 삶이란 숨쉬는 연습아닐까요 모진소리 결래지만
진염이 아닌 사랑은 양념이아닌
인생사 사랑은 윤할유인가 보죠 난 문정 님 그대을 진정코사랑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