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감동글&명언

☎문정화병항아리 2020. 7. 31. 04:30




아침 이슬과 같은 말

좋은 말은 아침 이슬과 같습니다. 이슬은 양은 많지 않지만 식물에게 큰 영향을 줍니다. 특히 사막 같은 지역에서는 이슬이 식물의 생존에 지대한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좋은 말은 많은 말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한 마디의 좋은 말은 사람에게 많은 영향을 줄 수 있으며 때로는 사람을 살리기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게 됩니다. 내가 한 좋은 말 한마디로 사람을 살릴 수 있다면 그 것보다 귀한 일은 없을 것입니다. 이슬이 아침에 식물을 적셔 주는 것과 같이 좋은 말을 해서 사람의 마음을 촉촉이 적셔 준다면 좋은 말을 듣는 사람은 생명수를 공급 받는 것과 같을 것 입니다.

좋은 말은 소망이 있는 말입니다 내 생각이 아무리 옳을 지라도 상대를 설득 하려는 말과 책망 하는 말은 때 로는 소망을 끊을 수 있습니다

사람은 모두 다르게 자기 만의 은사를 가지고 태어 났습니다. 그런데 내가 잘하는 것이 있다고 해서 상대가 못하는 것을 책망하고 권면 하면서 따라 하라고 할 때 상대는 죽어도 못 할 수도 있다는 사실 입니다. 그 것을 너무 강하게 요구하면 상대의 소망을 끊어 버리는 것과 같이 됩니다. 실제적으로 부모의 지나친 요구에 미치지 못하는 아이들이 생명을 끊는 경우도 종종 일어 납니다.

소망을 주는 말을 하세요 이슬과 같이 그 사람에게 유익을 줄 수 있는 말을 하세요 소망을 주는 말은 진실 되어야 합니다. 좋은 미사여구를 써서 우유보다 매끄럽게 말을 할 지라도 진실되지 못한 말은 결국 상대를 찌르는 비수와 같은 것이 됩니다.

때에 맞는 옳은 말은 기쁨을 줍니다 한 마디의 말이라도 아름다운 말을 한다면 이 세상의 모든 식물을 적셔 주는 아침 이슬과도 같이 영롱하게 빛을 낼 것 입니다.

○ 글 쓴이 : 미상



아름다운 관계

벌은 꽃에게서 꿀을 따지만 꽃에게 상처를 남기지 않습니다. 오히려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꽃을 도와 줍니다. 사람들도 남으로부터 자기가 필요한 것을 취하면서 상처를 남기지 않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내 것만 취하기 급급하여 남에게 상처를 내면 그 상처가 썩어 결국 내가 취할 근원 조차 잃어 버리고 맙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도 꽃과 벌 같은 관계가 이루어 진다면 이 세상엔 아름다운 삶의 향기로 가득 할 것 입니다. 그 대의 몸 안에, 가슴 속에 사랑의 우물을 깊이 파 놓으십시오. 그리고 아낌 없이 나누어 주십시오.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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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健康과 幸福이 가득 넘치는 날이 되세요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