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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화병항아리 2020. 7. 24. 12:38











비도 엄청 ☔쏟아지는
우울한 오늘 웃음꽃 활짝피고 힘네세요 ✌😁화이팅 ✌😁
웃음 보따리 들고 왔어요
모든 친구 님들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

🐮🐽유머어...웃지않을분
😁😁보~~쥐 마숑😁😁

🐒'순자엄마'

한동네 남녀 10여 명이
강원도로 1박2일
관광을 갔다.
낮에 별안간 태풍이 불고
폭우가 쏟아져서 비를
피해서 우왕좌왕 하다가
각자 뿔뿔이 흩어졌다.

저녁 때까지 계속
비는 쏟아지고
김씨는 일행을 찾아서
헤매다가 같은 일행 중에
옆집 순자엄마를 만났다.
순자엄마도 일행을 찾아
빗속을 헤매는 중이었다.

둘이서 식당에 들어가서
식사를 하고
모텔에 들어갔다.
김씨가 순자엄마에게
말했다.

"우리 둘이 만났다고
누구에게도 말하지 맙시다.
둘이 모텔방에 같이 있었던
것이 알려지면 큰일나요.
절대 비밀로 합시다.
알았지요?"

"알았어요!
그런데 우리가 한 방에
같이 자긴하지만 절대
이상한 짓은 안하기로
약속해요."

"알았어요.
걱정말고 잡시다!"

그렇지만 남녀가
방에 같이 누웠있는데
잠이 올 리가 없었다.
김씨의 팬티는
천막을 쳤고,
그것을 본 순자엄마도
흥분되어 잠을 못자고
뒤척이기는 마찬가지.

할 수 없이 김씨는
여자를 껴안고
옷을 벗기고 덥쳤다.
순자엄마는 처음엔
안돼. 안돼. 하더니.
난 몰라. 난 몰라. 하다가
마침내 김씨를 껴안고
음..음..비명을 질렀다.

한바탕 몸풀이가 끝나고
순자엄마가 귓속말로
속삭였다.

"결혼 후에 한 번도
남편을 안 속였는데
할 수 없이 두 번을
속이게 됐네요."

김씨가 물었다.

"아니..우리가
한 번밖에 안했는데,
두 번을 속이다니요?"

그러자 여자가 하는 말...

"내일 아침
출발하기 전에 또
한 번 더 해야지요?"
헐~~~~~~ㅋ🏌️‍♀️♥️👀

💜 거지와 정치인의 8대 공통점💜

 1. 주디(입)로 먹고 산다.

 2.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한다.

 3. 정년퇴직이 없다.

 4. 출퇴근 시간이 일정치 않다.

 5.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는 항상 나타나는 습성이 있다.

 6. 지역구 관리 하나는 똑 소리 나게 한다.

 7. 되기는 어렵지만 되고나면 쉽게 버리기 싫은 직업이다.

 8. 현행 실정법으로 다스릴 재간이 없다.


🐰🐇👫😄🤣😁

🍃🌸🍃🌸홍보 전단지 🌸🍃🌸🍃

#쎈 66성인~유머글 야들은가라~ㅋ


40대 아주머니가 일당 4만원을 받고
전단지를 돌렸다.

한참을 돌리다 보니 소변이 마려워서
전단지 꾸러미를 나무 그늘 아래 두고
근처 화장실에 갔다 오니 전단지가
보이지 않았다.

근처에 앉아 있는 아저씨 한테 물어
보기로 마음 먹고 자기 딴에는 유식하게 말한다고......

"아저씨! 혹시 근처에 '홍~보지' 못 보셨어요?" 하고 물었다.

그 아저씨왈 ~
"뭐? '홍~보지'요?
난 40년 넘게 살아 오면서 백ㅂㅈ는
서너명 봤어도 ...
'홍~보지'는 본일이 없소".

ㅍ ㅎㅎㅎ

😛만득이 은행을 털다

돈이 한 푼도 없어 며칠을 굶은
만득이는 은행을 털기로 작정한다..

치밀한 계획끝에 은행에 침입해
대형금고를 열자 중간 금고가 나왔다

다시 중간 금고를 열자 이번엔
아주 작은 금고가 나왔다..

만득이는 그 속에 분명 다이아 몬드가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마지막 작은
금고를 열었는데..

요구르트 병이 잔뜩 있었다..

화가 난 만득이는 그 자리에서
요구르트를 모두 마시고 가버렸다..

다음날 조간 신문에 일면 기사에
이런 기사가 대문짝 같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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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자 은행 털리다"
푸ㅡㅡ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    정치인과 개의 6대 공통점

 1. 가끔 주인을 못 알아보고 짖거나
덤빌 때가 있다.

 2. 미치면 약도 없다.

 3. 어떻게 짖어도 개소리다.

 4. 먹을 것만 주면 아무나 좋아한다.

 5. 매도 그 때뿐 옛날 버릇 고칠 수 없다.

 6. 자기 밥그릇을 절대 뺏기지 않으려는
습성이 있다.



    💜 음탕한 화주승 이야기💜

  젊은 화주승이 어느 고을 부잣집에 시주를
받기 위해 들어가 일어난 일이다. 

 때는 6월 한여름 더위에 마루에는 젊은 마님이 거의 벌거벗은 몸으로

부채질을 하다가 잠이 들었는지,
요염하게 누워 있었으니 아무리 수도중이라도

젊고 건강하여 음심이 발동함을 주체하지 모하였으니...

그렇다고 여인을 범할 수도 없고 하여 크게 목탁을 두드리며 다음과 같이

 ‘바라밀다심경’을 독경하는 체 하는데...

화주승 : 봤으니 가나바라...(똑! 똑! 똑!) 가나바라...

 목탁소리에 화들짝 놀란 마님이
일어나 보니 음탕한 눈으로 젊은 중이

자기 나신을 보며 ‘가나바라’를
목탁에 맞춰 외치고 있으니 당황하여

옆에 벗어둔 모시옷으로 가리면서
대화가 시작되는데...

   마님 : 봤다고 주나바라...

   화주승 : 안 주면 가나바라...(똑! 똑! 똑!)

   마님 : 서 있다고 주나바라...

 이때 옆방에서 낮잠을 자고 있던
남자 주인이 소란스런 목탁소리와

남녀가 주고 받는 이상한 말들을
듣고는 잠에서 깨어,

   남편 : 너그끼리 잘 해 바라...    하고 신경질적으로 외쳤다. 

 이렇게 음탕한 독경을 외치던 그 화주승은 남편의 소리에 놀라 대문

밖으로 뛰쳐 나가면서 하는 말,

   화주승 : 준다고 하나바라...(똑! 똑! 똑!)


푸하하핫😁😁😁
코로나땜에
스트레스로 지친 몸.
충분한 휴식은 웃음뿐~~~
참 좋은 블럭입니다.
ㅎㅎㅎㅎㅎ 한 번 웃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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