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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화병항아리 2020. 8. 26. 10:05





















일체유심조

금년은 유래없는 더위가 올것이라는 예보입니다. 피서가 생각나시겠지만 코로나가 앞길을 막을 가능성을 전혀 무시할 수는 없을것 같습니다.

세상사 ''마음먹기''나름이라는 말이 생각나 좋은 사례, 하나 전해 올립니다.


일체유심조
(一切唯心造)

어떤 관광객이 나이아가라 폭포의 장관에 감탄사를 연발하며 구경하다,
목이 말라 폭포의 물을 떠서 맛있게 마셨습니다.

“아, 물맛 좋네!”하며 걸어나오던 그는 폭포 옆에 "포이즌’(POISON)이라고
쓰여 있는 팻말을 보게 되었습니다.

자신도 모르게 독 성분이 든 물을 마신 것입니다.

아니나 다를까 배가 아파 오기 시작했습니다. 창자가 녹아 내리는 것 같은 아픔을 느꼈습니다.

동료들과 함께 급히 병원에 달려가서 자초지종을 이야기하고 살려 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상황을 전해 들은 의사는 껄껄 웃으면서

“포이즌(POISON)이란 단어는

영어로는 ‘독’이지만 프랑스어로는 ‘낚시 금지’란 말입니다.

별 이상이 없을 테니 돌아가셔도 됩니다” 라고 말하더랍니다.

의사의 이 말 한 마디에 그렇게 아프던 배가 아무렇지도 않게 됐답니다.
.
*이와 같이 내가 알고 있는 어떤 상식이나 믿음은 우리의 마음 뿐만 아니라 몸까지도 다스리고 지배합니다.

덥다고 짜증을 부리면 몸도 마음도 상합니다. 행복은 우리가 마음 먹기에 달렸습니다

어떤 상황이나 조건 때문에 행복하고 불행한 것이 아닙니다.
나의 마음가짐이 행복과 불행을 결정합니다.

''자살''이라는 글자를 반대로 하면 ''살자''가 되고,
영어의 스트레스(stressed)를 반대로 하면 디저트(desserts) 란 말이 됩니다.

나폴레옹은 유럽을 제패한 황제였지만
"내 생애 행복한 날은 6일 밖에 없었다"고 고백했고,

헬렌 켈러는
"내 생애 행복하지 않은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 는 고백을 남겼습니다.

마음 먹기에 따라 천국과 지옥이 갈림길이 됩니다.

신라의 원효 대사도 해골에 고인 물을 마시고 깨달음을 얻어 득도 하였다는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라는 말은 ''세상사 모든 일은 마음 먹기에 달려있다''고 설파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벗님 이시여!
작은 일에도 감사하며 건강 돌보시고. 오늘도 보람되고 멋진 날로 인생의 하루를 아름답게 장식하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응원합니다! 좋은 날 되소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