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섭리

☎문정화병항아리 2018. 4. 21. 12:00




미모의 러시아 테니스 선수 - 마리아 샤라포바(Maria Sharapova)


마리아 샤라포바(Maria Sharapova, 1987년 4월 19일생, 나이 31세) 러시아 테니스 선수.

신체: 키 188cm, 체중 59kg, B형

1994년부터 미국에 거주한 샤라포바( Sharapova)는 2001년부터 WTA 투어에 참가했고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10명의 여성 중 한 명이며 올림픽 메달리스트다.

나이키, 프린스, 캐논 등 여러 광고에 출연했으며 콜 하우스(Cole Haan)와 같은 여러 패션 하우스의 얼굴이었다.



포브스에 따르면 그녀는 2001년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11년 연속 최고 상금을 받은 여성 운동선수로 지명되었으며 상금을 포함해 2억 8500만 달러를 벌었다.


샤라포바는 2016년 1월 호주오픈에서 약물 양성 반응이 나와 2년의 징계를 받았다.

‘멜도니움이 2016년 1월부터 새로 금지 약물에 포함된 사실을 알지 못했다’는 해명이 받아들여져 국제스포츠중재재판소(CAS)로부터 자격정지 15개월의 판결을 다시 받아서 2017년 4월 24일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개막하는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포르셰 그랑프리에 출전할 수 있게 되었다.

 이 대회는 25일로 징계가 만료된 이후 샤라포바가 출전하는 첫 대회다.

2017년 4월 27일 새벽에 열리는 1회전에서 로베르타 빈치(35위ㆍ이탈리아)를 상대하게 된다.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이 대회에서 3년 연속 우승한 샤라포바는 대회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인터뷰에서 “다시 테니스 코트로 돌아오게 된 것은 가장 멋진 선물"이라고 기뻐했다.




▼ 아래 동영상은 자격 정지 징계 등 뉴스와 경기 모습, 인터뷰와 화보 촬영 영상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