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뜨락의 일기

호미로 그림을그리며

치매와 건망증의 차이 교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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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상

2021. 2. 18.

내가 지금 뭐 가지러 왔지?

한참을 생각해야 하고

불에 조리하는 것도 잊고 밖에 돌아다니다 보면 까맣게 있을 때도 있다

 

또 뭐 태우느거여"

지청구도 얻어먹고 남편이 화를 부릴 때도 있다

 

내가 건망증이 생겼나  치매로 가나?

 

군에서 치매 교육이 있다 하여 코로나 이전에 교육받는 것을 다시 꺼내 본다

 

치매와 건망증의 차이

치매  . 경험한 일의 전부를 잊는다

         ,  잊은 내용을 시간이 지난후 기억 해 낼 수없다

         , 말이나 글로 된 지시를 따라서 할 수없게 된다

         ,  메모를 할 수 없게 된다

          , 자신을 돌볼 능력이 없어진다

뇌의 질환이라한다

 

건망증: . 경험한 일의 일부를 잊는다

            . 잊은 내용을 시간이 지난후에 기억 할 수 있다

            . 말이나 글로 된 지시를 따라 할 수 있다

             .  보통의 경우 메모를 할 수 있다

             .  자신을 스스로 돌볼수 있다

생리적인 뇌의 현상 이라 한다

 

우리나라는 고령화 사회로 급격히  진입 하면서 치매환자수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과거 노인들만 걸리는 것으로 여겨지던 노인성질환 전체 환자 5명중 1명이

40~50대 중년층에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지역에서  주민의 건강한 삶에 도움 주기위에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어서  참여 했었다

나 자신은 내가 돌봐야 한다는 생각이다

자식들에게 부담 주지 않으려 노력 하지만,

 

 

손을 바쁘게 움직여라

머리를써야 한다

사람들과 만나고 어울리자

예방법도 익혀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