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뜨락의 일기

호미로 그림을그리며

삶 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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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상

2021. 8. 29.

오랜만에 컴 앞에 앉아 보니 어색 함은 웬일일까,

몇 달간 내 삶 속에 변화를 역시 컴도 같이 해 준다

아픔도 무더위도 내 일상에 지워 저 가는데

왠지 허전하고 쓸쓸하다

아직은 미처 낙엽이 눈물 되어 떨어져 가지는 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