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뜨락의 일기

호미로 그림을그리며

18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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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상 치매와 건망증의 차이 교육을

내가 지금 뭐 가지러 왔지? 한참을 생각해야 하고 불에 조리하는 것도 잊고 밖에 돌아다니다 보면 까맣게 있을 때도 있다 또 뭐 태우느거여" 지청구도 얻어먹고 남편이 화를 부릴 때도 있다 내가 건망증이 생겼나 치매로 가나? 군에서 치매 교육이 있다 하여 코로나 이전에 교육받는 것을 다시 꺼내 본다 치매와 건망증의 차이 치매 . 경험한 일의 전부를 잊는다 , 잊은 내용을 시간이 지난후 기억 해 낼 수없다 , 말이나 글로 된 지시를 따라서 할 수없게 된다 , 메모를 할 수 없게 된다 , 자신을 돌볼 능력이 없어진다 뇌의 질환이라한다 건망증: . 경험한 일의 일부를 잊는다 . 잊은 내용을 시간이 지난후에 기억 할 수 있다 . 말이나 글로 된 지시를 따라 할 수 있다 . 보통의 경우 메모를 할 수 있다 . 자신을..

댓글 나의 일상 2021. 2. 18.

17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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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제사날에 대하여 궁금한이야기

예전에는 꼭 돌아가시기 전날 밤 11시가 넘어서(=돌아가신 날 子시) 제사를 지냈으므로 돌아가시기 전날을 제사날로 기억하고 제사 음식을 준비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편리하기 때문에 돌아가시기 전날을 제삿날이라고 해왔던 것입니다. 그러나 정확히 말하면 돌아가신 날이 제삿날입니다. 근래에는 자손들의 원거리 분산 거주, 제사 후 귀가, 익일 출근 등 현대산업사회의 여건상 저녁(8~9 시등)에 제사를 지내게 되는데 예전 같은 子시 제사가 아닌 저녁 제사로 지내려면 돌아가신 날 저녁에 지내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예전부터 (조상님들께서) 돌아가시기 전날에(살아계신 마지막 날에) 제사를 지내왔다는 생각에 요즘 저녁에 제사를 지내는 가정에서도 제사 날짜를 바꾸지 않고 계속 돌아가시기 전날에 제사를 지내기도 합니다. 그..

댓글 사는이야기 2021. 1. 17.

05 2017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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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2017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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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201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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