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뜨락의 일기

호미로 그림을그리며

19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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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상 그곳은 아프지도 않고 마음은 편 하신가요(아버지 첫 기일}

아버지 잘 계시지요 그곳은 아프지도 않고 마음은 편 하신가요, 어머님과 같이 계시니 쓸쓸 함도 잊으셨겠지요 당신의 현실에 적응 못 하시고 아픔과 고통으로 3년을 병상에서 돌아가신 지 오늘이 일 년 첫 기일 , 작년 삼성병원에서 헤어진후 장례를 치른 후 아버지 산소에 한 번도 못 갔고 이렇게 첫 기일을 맞이 했네요 지금 우리나라는 코로나로 가족도 모이지 못 한답니다 아버지! 어머니! 아버지께서 아끼시던 아들과 손자 만이 기일을 , 자식들 6 남매 모두모여 아버지 기일을 지키고 싶지만 지금 우리들은 모이지 못해요 작년 아버지 장례식 치르고 바로 코로나 19 우리나라는 거리두기를 시작했어요 아버지와 나 3년 동안 아버지는 당신의 현실을 어머님 먼저 보내신 슬픔에 당신이 요양원에 있다는 거 부정에 이 딸은 얼마..

댓글 나의 일상 2021. 1. 19.

17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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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제사날에 대하여 궁금한이야기

예전에는 꼭 돌아가시기 전날 밤 11시가 넘어서(=돌아가신 날 子시) 제사를 지냈으므로 돌아가시기 전날을 제사날로 기억하고 제사 음식을 준비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편리하기 때문에 돌아가시기 전날을 제삿날이라고 해왔던 것입니다. 그러나 정확히 말하면 돌아가신 날이 제삿날입니다. 근래에는 자손들의 원거리 분산 거주, 제사 후 귀가, 익일 출근 등 현대산업사회의 여건상 저녁(8~9 시등)에 제사를 지내게 되는데 예전 같은 子시 제사가 아닌 저녁 제사로 지내려면 돌아가신 날 저녁에 지내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예전부터 (조상님들께서) 돌아가시기 전날에(살아계신 마지막 날에) 제사를 지내왔다는 생각에 요즘 저녁에 제사를 지내는 가정에서도 제사 날짜를 바꾸지 않고 계속 돌아가시기 전날에 제사를 지내기도 합니다. 그..

댓글 사는이야기 2021. 1. 17.

04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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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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