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공간

나의 삶을 진솔하게 남길수있는 소중한 나만의 블방이랍니다 사랑도,,삶도,~^^

21 2022년 04월

21

봄 향기와함께 봄꽃들이 아름다운 4월...

어느새 창밖 풍경이 푸른 녹색으로 변해가는 싱그러움이 ..조금이나마 삶의 활력소 인듯 합니다 이름모를 아름다운 봄꽃들도 하나둘 피고지고 새로움을 더해가는 기분좋은 4월인것같아요 몆일전 친구와 양평에있는 [갈산공원]으로 나들이길 나서 보았답니다..벗꽃을 보기위해.. 영평쪽으론 날씨탓인지 벗꽃이 아직 남아있어 너무 좋았던 하루였지요 ㅎㅎ 노란 게나리꽃이며 잔잔한 호수하며 이름모를 꽃들이 많았답니다 해서.. 친구랑 사진도 찍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4월의 나들이길이 너무 행복로드였지요. 양평의 벗꽃길도, 상큼한 강바람도, 모두가 신나 드라이브길이 마냥 기분좋게 느껴졌답니다 말로만 듣던 갈산공원이 생각보다 더 아름다웠기에 우린 마음이 많이 설레였던것 같았어요 꽂구경하고 이리저리 구경 다니다보니 배도고파 자주가는..

17 2021년 04월

17

봄 향기와함께 양평가는 길은 아직도 벗꽃들이 ...

코로나 19로 방콕을 하고 있자니 아름다운 봄꽃의 유혹이 자꾸만 내마음을 어디든 나가자고합니다 해서 몇일전 멋진 봄날의 나들이길을 이번엔 양평쪽으로 함 나서 보았었었지요 ㅎㅎ 양평쪽은 기후가 추운탓인지 아직도 벗꽃길이 나그네들의 발길을 잡는듯 보여 기분 좋았답니다 상큼한 4월의 봄향기속에 조용히 앉아 인증샷도 찍으며 잠시 꽃과 함께 포즈을 취해보았네요..ㅎ 어디을 가든 4월의 길숲은 너무 아름답고 싱그러움이 펼쳐져 따사로운 봄볓마져도 왠지 싫지않습니다ㅋ 아마도 이번 여행길은 벗꽃들도 마지막이 되지않을까 생각을 해보았네요 [하나둘 떨어지는 봄꽃들..] 서울로 돌아오는길에 퇴촌 [흙토담골]에 들러 맛있게 식사도하고 즐거운 하룻길이 아니였나 합니다 언제나처럼 자연이 주는 행복함에 드라이브하는 기분은 너무 즐거..

06 2021년 04월

06

봄 향기와함께 봄꽃이 만발한 4월이 좋다

누군가는 4월을 잔인한 달이라고들 말하지만 꼭 그렇지만은 아닌것 같습니다 봄꽃의 아름운 향연속에 누구에겐가는 더없이 기쁨일수도 있으니까요..방긋 오랫만에 친구랑만나 드라이브삼아 달려간곳이 강변에 자리하고있는 풍광이좋은 [강마을 다람쥐] 였답니다 이곳은 카페와 맛집을 함께 하고있어 식사도하면서 커피도.마실수있어 사람들이 많았던것 같았어요 .. 시원한 강바람이 좋아 식사후 정원으로 나와서 차마사며 즐겁게 보낼수있어 소중한 시간이였답니다 식사역시 웰빙음식인 도토리로 맛을 내는 집이기도 하여 오랫만에 맛보고싶어 찾아갔던것 같았어요 안녕하세요 블친님들!.....4월의 봄거리는 아직도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드라이브 하기좋은달이기도 ... 어딜가나 꽃들의 향연이 펼쳐 지는듯 하여 아쉬움에 [코로나 19] 속에서도 잠시..

28 2021년 03월

28

봄 향기와함께 3월의 봄날을 만끽하다...

너무나 빠르게 흐르는 세월앞에 할말이 없어진지 오래인 공주언니..3월의 하룻길 나서 보았습니다 그동안 많은곳을 나들이 하였지만 무엇이 그리 바쁜 일상이였는지 컴에도 ㅎㅎ세월만큼이나.. 3월의마지막 휴일이자 날씨도 포근한것 같아서 봄꽃보러 석촌호수쪽으로 나들이 나갔다 왔답니다 이번엔 송파 그쪽에서 식사을 하기로하였기에... 언제나 처럼 사진은 공주언니의 인증샷..ㅋㅋ 나가보니 생각했던데로 아름다운 3월의 봄날인것 같았습니다...비온뒤라 날씨가 좀 흐려서 아쉬웠슴.. 세월따라 나이도 들어가니 왠지 이젠 인증샷 조차도 찍기 싫어지는듯 합니다 [ 웃음이 ] 허지만 블로그을 하는동안은 이러듯 나만의 인증샷을..그나마 삶의 보람인듯 즐건 하루였었죠 송파에있는 고기집에도 들러 울가족 즐거운 식사와 달달한 커피와 아이..

27 2020년 03월

27

봄 향기와함께 봄기운속에 당진나들이..

3월의 창밖은 울긋불긋 봄의 향연이 펼쳐지는데.. 세상은 온통 어수선한 요즘의 나날들이 너무 무섭고 매마른 삶이 되어가는듯.. 우리들의 일상이 너무 허무하다는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오늘이 지나고 내일이 오면 좀더 낳은 하루가 되지 않을까 기대해 보면서 오랫만에 컴에 앉아 보네요 울아파트주위에도 봄꽃들이 하나둘 피기 시작하는 따사로운 3월의 하루...봄기운이 길 나서게 만들었답니다. 서울에서 2시간 달려 도착한 설레임이 가득한 이곳은..서해대교가 한눈에 펼쳐지는 아름다운 전망좋은 카페이지요. 공주언니 가족과 함께 오래전 다녀온 당진에 있는 멋진 카페가 생각이나서 ...드라이브삼아 ㅎㅎ 음식도 맛있고 밤이 더아름다운 [해어름 카페]이기에 이번에도 반짝이는 불빚속에 즐거운시간 보내고 왔지요 달콤한 케익크며 맛있..

25 201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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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201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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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019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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