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그림

그림작가 장명진 2020. 10. 25. 16:19

아이디어 발명 대회에서 일 등을 하고 싶은 스칼렛이 단짝 친구 세 명과 팀을 꾸린다. 어떤 발명품을 만들지 찾아 보다가 휠체어를 탄 친구도 탈 수 있는 그네를 만들기로 한다. 여러 아이디어를 거쳐 휠체어 그네는 완성된다. 스칼렛 팀은 일 등을 차지하고 휠체어 그네는 실제로 만들어져 친구들을 기쁘게 해 준다.

가을의 그윽한 이마 위에 입맞춤하는 햇살,
햇살을 받아 익은 연한 햇과일처럼
당신의 나무에서 내가 열리는 날을
헤아려 보는 가을 아침입니다.
가을처럼 서늘한 당신의 모습이
가을 산천에 어립니다.
나도 당신을 닮아
서늘한 눈빛으로 살고 싶습니다,,,,,,,,
멋진 시 ~감사합니다. 멋진 가을 날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