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그림

그림작가 장명진 2021. 1. 9. 18:29

an omniscient mythical beast (모든 것을 다 꿰뚫어보는 능력을 갖춘 짐승)
경복궁, 국회의사당과 대검찰청 앞에 해치상이 세워져 있다. 이는 해치처럼 자신의 마음을 가다듬고 항상 경계하며, 정의의 편에 서서 법을 공정하게 처리하라는 뜻이 담겨 있다. 

불을 막는다는 해태 멋지네요
감사합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