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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총장 2006. 1. 2. 16:32
    건강하시라고 복많이 받으시라고 문자 메세지가 연신 날아든다. '할아버지 아프지 마세요'라는 손자의 전화 소리가 귓가에 맴돈다. 늙은 부모 행여라도 쓸쓸해 할까봐 내려온 아이가 평온한 모습으로 늦잠에 빠졌다. 하루종일 뒤척이며 자고 있어도 하나도 심심하지 않다. 점심을 건너뛰며 같이 굶고 앉았어도 하나도 배고프지 않다. 허허 별일이다.
출처 : 대구교대제6회
글쓴이 : 권세환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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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총장 2005. 12. 31.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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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게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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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커피향기 영상천국
글쓴이 : 벼 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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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총장 2005. 10. 31. 15:07
10월의 마지막 날에 세상이 모두 훌훌 벗는다. 있는 자도 없는 자도 태초에 태어난 모습 그대로 신기할 것도 새로울 것도 없다. 서로들 관심이 없이 욕망의 때를 씻어내면 그 속에선 아무런 신분이 없어 좋다 68년 11월의 그때는 정말 좋았는데, 졸업시험 시간표가 발표되어도 우린 [아동문학사] 자료 조사 차 서울로 떠났었지 남학생4명, 여학생 3명 을지로 6가 [방산호텔]에 여정을 풀었다. 호텔생활 1주일 총 대장은 이재철교수 김우한, 성기옥, 김충도, 고명원 여학생 이름은 밝힐 수 없지만 정말 잊을 수 없는 일이 많았는데, 이젠 모두가 지난 날의 추억이다.
출처 : 비공개
글쓴이 : 익명회원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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