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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병역명문가 백승우 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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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9. 15.

<2017 병역명문가 시상식에서 영예의 국방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백승우 가문>


<제 14회 병역명문가 시상식>


병무청(병무청장 기찬수)은 병역을 명예롭게 마친 사람이 존경받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한 「제 14회 병역명문가 시상식」을 9월 6일 공군회관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했습니다. 



<국방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백승우 가문>


시상식에는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한 송영무 국방부장관, 이철희 국회의원이 참석했으며, 6‧25참전유공자회, 특전사전우회 등 안보단체 대표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시상식에서 대통령표창의 이기옥 가문과 국무총리표창의 조욱래·류덕재 가문이 국무총리 창을 국방부장관 표창 5가문, 병무청장 표창 17가문이 수상했습니다.


대구경북지방병무청에서는 백승우 가문이 국방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제 14회 병역명문가 시상식>


2004년부터 병무청에서 추진한 ‘병역명문가 선양사업’ 14년째인 올해에는 492가문이 새롭게 병역명문가로 선정되어 지금까지 병역명문가는 총 3,923가문이 됐습니다.



【연도별 병역명문가 선정현황】 
 




<2017년 병역명문가문들과 기념촬영>


<홍성집 부모기자와 홍승미 입영동원국장과의 해후>


만남은 참으로 오묘합니다. 대구경북지방병무청장으로 함께 하다가 병무청 입영동원국장으로 자리를 옮긴 홍승미 국장을 만두사람은 참으로 반가웠다고 합니다. 같은 지역에서 즐거운 마음으로, 미소띤 얼굴로 마주하던 그 인연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병역명문가 시상식에서 만난 이들은 반가운 마음에 활짝 웃습니다. 이러한 인연이 병무청에서 청춘예찬 기자로 활동하게 된 현실이 행복하다고 부모기자는 말합니다.


 백승우 가문 / 2017년 국방부장관 표창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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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명문가 증서> 

<국방부장관 표창장> 

<병역명문가 패> 




2017년도 「스토리 가문」 새롭게 선정, 병무청장 표창


올해에는 군복무와 관련하여 재미와 감동의 이야기가 있는 ‘스토리 가문’을 새롭게 선정

하여 병역이행의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병역명문가 선정 기준



[병역명문가]란 1대 할아버지부터 2대 아버지‧형제 그리고 3대인 본인‧형제‧사촌형제까지

가문 모두가 현역으로 군 복무를 명예롭게 마친 가문을 말한다.

장교‧부사관 등은 의무복무기간을 마친 후 계속 복무중인 경우에도 해당되며, ‘한국광복군’

으로 활동한 사람, 학도의용군 등으로 6·25전쟁에 참전한 사람, 3대째 남성이 없는

경우에는 여성이 현역으로 복무한 경우도 포함된다.


【병역명문가 3대 가계도】









<공동취재: 청춘예찬 부모기자 김태수, 홍성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