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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민원을 한자리에서! 찾아가는 시민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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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9. 26.


 

모든 민원을 한자리에서 상담해주는 ‘찾아가는 시민사랑방’이 9.13일 달서천 자전거 만남의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시민사랑방이란?

 

시간의 제약이 있거나 거동이 불편하여 공공기관 방문이 어려운 시민이 일상생활의 불편,애로사항을 현장에서 한꺼번에 상담하고 해결할 수 있는 큰 장점을 지닌 현장 민원장터입니다.
시민사랑방은 서구청, 대구지방국세청, 대구경북지방병무청, 법률구조공단, 국민연금관리공단, 한국전력공사, 대한노인회 취업정보센터, 한국건강관리협회 등 지역의 14개 공공기관이 참여했습니다. 세무, 병무, 법률, 국민연금, 취업, 복지, 건강, 일자리, 상수도, 전기요금, 생활불편민원 등 다양한 분야의 생활민원에 대해 현장에서 즉시 상담해주고 있습니다. 
 

<모바일 소통창구인 '두드리소'>

 

 

'두드리소'는 전국 최초의 민원, 제안, 콜 통합시스템으로서 모바일로 간편하게 민원을 처리할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민원을 두드리면 언제든지 들어주고 해결해주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인터넷, 전화(120달구벌콜센터), 모바일, SNS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소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시민사랑방에서 실시하는 병무상담>


 

<현역병 입영 길라잡이, SHOW ME THE 군대 팜플렛, 군장병에게 편지쓰기>

 

병무상담 중에 많은 정보를 알 수 있는 자료들이 많았습니다.

 

첫 번째로 '현역병 길라잡이' 라는 팜플렛에서 간단하고 알기쉽게 입영신청 정보를 알려주었습니다. 입영 절차, 모집입영 절차, 모집입영의 지원 자격 등을 소개하며 신청방법, 소소한 TIP과 담당별 연락처까지 알려주었습니다.

그다음 'SHOW ME THE 군대' 팜플렛은 입영을 앞둔 예비장병들의 궁금한 점부터, 예비군의 궁금한 점까지 Q&A방식으로 하나하나씩 자세하게 설명해주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의 옛날 군 시절 추억을 담아 ‘군장병에게 편지쓰기’를 하였습니다. 이런 편지를 받은 장병들은 군 생활을 하는데 많은 힘이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독려를 담아, 경험을 담아 조언과 힘을 얻는 말을 해주었습니다!

 

또한 병무청이 직접 운영하는병역안내 라는 스마트앱으로도 상담 혹은 궁금한 점을 해소할 수 있으니 많이 이용해 주세요!

 

 

 

<대구경북지방병무청직원들, 청춘예찬 기자단>

 

 

대구광역시 시민사랑방의 17년도 하반기 운영일정을 알려드립니다. (상담시간 오전10시~오후4시)

 

9.13(수) 달서천 자전거 만남의 광장(서부서방소 동편)
10.18(수) 신매역 (도시철도 2호선)
11.1(수) 안심근린공원(안심1동 행정복지센터 앞)
11.15(수) 대실역(도시철도 2호선)
11.29(수) 대구역(도시철도 1호선)

 

다음 민원장터는 10월18일 수요일 신매역에서 열립니다!

 

<미소친절시민모니터단 서구지회>

 

 

또한 시민사랑방에 미소친절시민모니터단 서구지회가 ‘찾아가는 시민사랑방’에 참여하여 무뚝뚝한 대구의 이미지를 미소친절로 승화시키는데 한 몫을 담당하면서, 홍보물과 리플릿을 사랑방을 찾은 시민들에게 나눠주었습니다.

  

 

<시민사랑방에 방문한 이재화 시의원>

 

 

시민사랑방을 찾아주신 이재화 시의원님에게 병무상담부스에 군장병 편지쓰기를 하신 후 인터뷰를 신청해보았습니다!

 

청춘예찬 김태수 기자 : 편지에 대한 추억이 있는지요?


이재화 시의원 : 아들이 군대를 못가고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했습니다. 그래서 아들에 대한 기억보다는 남편이 군 복무할 때 면회간 기억이 떠오릅니다.
오늘도 ‘군장병에게 편지쓰기’에 참여했습니다. 물론 어릴적 국민학교(지금은 초등학교)시절 군장병에게 위문편지 쓰기를 많이 했지요.

 

청춘예찬 김태수 기자 : 청춘(군인)들에게 응원의 한마디 해 주셔요.


이재화 시의원 : 우리는 우리자리에서 열심히 일 할테니 청춘들은 사회 가족들이나, 국민들을 위해서 맡은바 소임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어진 일에 열심이다 보면 사회에서 보다 나은 긍정 마인드로 당당한 주인공이 되어 돌아올 것입니다. 군생활 열심히 잘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귀가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대한민국 청춘들 파이팅!!!

 

 




<공동취재 : 청춘예찬 대학생기자 김한진, 부모기자 홍성집, 김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