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가 자랑스러운 병역명문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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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0. 10.

<병역명문가 시상식 / 대구경북지방병무청>


<병역명문가 표창장, 인증패 수여>


대구경북지방병무청(청장 직무대리 김주영)은 26일(화) 오전, 2017년 새로 선정된 대구·경북지역 병역명문가 가족을 초청하여 「2017년 제14회 병역명문가 시상식」을 가졌습니다.


시상식에서는 25가문 71명의 2017년 병역명문가 가족을 모시고 대구경북지방병무청장(대리 김주영)을 비롯한 대구광역시장, 경상북도지사, 50사단장, 대구지방보훈청장의 병역명문가 표창장과 인증서를 수여하였습니다.



<연도별 병역명문가 선정 현황>



2004년 국방부장관 주관으로 제1회 병역명문가 시상식을 개최한 이후 2011년에는 국무총리 주관의 정부행사로 격상되었으며, 2015년에는 병역명문가를 청와대로 초청·격려함으로써 병역이행의 자긍심과 명예심을 한층 더 높였습니다.



<병역명문가와 기념촬영>


대표적인 선양사업 중 하나는 ‘병역명문가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으로, 3대 가족 모두 현역 복무를 성실히 마친 ‘병역명문가’존경받고 긍지를 가질 수 있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이에 대한 예우와 지원 등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지원내용은 병역의무를 명예롭게 이행한 병역명문가 예우 대상자에 대하여 조례가 제정된 시·도에

서 설치·운영하는 기관 또는 시설의 이용료, 입장료, 주차료, 수강료, 입장료, 주차료, 수강료 등을 감면 받는 것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UN기념공원에서 헌화 / 묵념>


김주영 대구경북지방병무청장 직무대리는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병역이행이 모여 오늘날의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었다. 오늘 이 자리에 새로 탄생한 병역명문가의 가족분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앞으로도 병역이행이 스스로에게 자랑이 되고 주위로부터 존경받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습니다.




<병역명문가 안보견학>


병역명문가 25가문 가족을 모시고 병역명문가 수여식 후, 부산 UN기념공원 안보견학으로 전쟁의 참상과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병역이행이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듭니다.

존경받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는 대구경북지방병무청 병역명문가를 응원합니다.



병역명문가란


3代 가족이 모두 현역병으로 병역을 이행한 가문을 말하며, 병무청에서는 2004년부터 병

명문가 선정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올해까지 대구·경북지역에서는 453가문이 병역명문 가문으로 선정되었으며, 특히 올해는 국방부장관상을 수상한 백승우 가문을 포함한 41가문이 새로이

병역명문가 명예의 전당에 등록되어 대구·경북 지역의 위상을 높였다.


2004년 국방부장관 주관으로 제1회 병역명문가 시상식을 개최한 이후. 2011년에는 국무총리 주

정부행사로 격상되었으며, 2015년에는 병역명문가를 청와대로 초청·격려함으로써 병역이행의 자긍심과 명예심을 한층 더 높이고 있다.








<취재: 청춘예찬 부모기자 김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