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영동병무지청이 앞장서는 이웃과의 행복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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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0. 19.



안녕하세요! 청춘예찬입니다!


혹시 올해에도 신년계획 란에 '봉사활동 열심히 다니기'를 적어놓곤 한숨을 내쉬며 바라보고만 있진 않았나요? 누구나 봉사활동을 꾸준히 다니고 싶다고 생각하면서도 막상 실천에 옮기려니 쉽지 않았던 경험이 한번쯤 있을겁니다. 

하지만 우리 강원영동병무지청에서는 달에 한 번, 꾸준한 봉사활동을 앞장 서서 실천해왔다고 하네요! 잘 알려지지 않은 강원영동병무지청의 숨겨진 미담 이야기, 한번 들어볼까요?

 

▶직접 성금을 전달하고 있는 김창진 병무지청장


강원영동병무지청(지청장 김창진)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강릉시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지난 9월 아동 공동생활 가정을 방문했습니다. 그리고는 그 동안 매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아온 성금을 전달했지요. 


이처럼 강원영동병무지청 직원들은 '공무원은 국민 전체를 위한 봉사자'라는 생각을 항상 가지면서,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고 합니다.




강원영동병무지청 직원들은 2008년 '늘 사랑의집', '사랑의 일터'를 시작으로 매월 1회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꾸준한 봉사활동을 실시해왔어요. 식사보조, 독거노인 도시락 배달, 주변 청소 등 활동 내역도 매우 다양하고, 봉사활동 방문 장소도 점점 다양한 곳으로 늘려가고 있습니다.


또한 명절이나 연말연시가 되면, 매월 자발적으로 참여한 후원금을 모아서 소외된 이웃에게 기관장이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기도 합니다. 2014년에는 5회, 2015년에는 6회, 2016년에도 6회에 걸쳐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하네요! 후원금 전달 외에도 연탄 기부, 국가유공자 위문방문 등 이웃과의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여러 방면으로 모색 중인 강원영동병무지청 ㅎㅎ 칭찬해~ 




▶세이브 더 칠드런 신생아 살리기 모자 뜨기 캠페인


2015년부터는 강원영동병무지청의 여직원회가 주관하여 '세이브 더 칠드런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에 전 직원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 캠페인은 아프리카의 신생아들을 돕기 위한 캠페인인데, 여직원회에서는 직원들과 함께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모자뜨기를 하는 등의 활동으로 올해까지 3회째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고 물론 앞으로도 꾸준히 참여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또한 강원영동병무지청은 매월 봉사활동을 다니다보니 자연스럽게 서로에게 관심을 쏟고 귀 기울이면서, 소통하고 공감하는 조직문화가 조성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리게 됐다고 합니다. 봉사활동을 주관하는 김승만 운영지원과장은 "직원들이 매월 1회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을 신청하여 복지시설 청소 및 설거지를 하면서, 직장 내에서는 할 수 없었던 이야기도 나누고 서로를 격려하다 보니 직급을 떠나 소통하는 문화가 형성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꾸준한 봉사활동의 장점을 설명하셨습니다.


▶ 꾸준하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중인 강원영동청


김창진 강원영동병무지청장은 "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으로 전 직원 모두가 봉사·헌신의 공직 가치를 함양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를 통해 "우리 강원영동병무지청이 국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조직으로 인식되는 동시에 직원들 또한 나누는 기쁨으로 행복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누구보다 앞장 서서 봉사 활동을 통한 올바른 조직문화의 형성과 소외된 이웃에 대한 애정과 관심 가지기를 실천하고 있는 강원영동병무지청의 이야기! 정말 아름답지 않나요? 

우리도 그동안 실천하지 못했던, 혹은 잘 실천했다면 지금처럼 꾸준하게, 이웃과 마음을 나누는 봉사활동! 같이 하러 가보아요 ~




<취재 : 청춘예찬 곰신기자 김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