춥다 아이가, 그래도 할끼다.

댓글 56

이전 콘텐츠/대구경북청 소식

2017. 11. 20.

<도현경 대구경북지방병무청 홍보담당의 병무상담>


대구경북지방병무청(청장 임재하)은 15일(수) 11월 병무 홍보주간을 맞이하여 대구광역시의 ‘찾아가는 시민사랑방’ 현장을 찾아 병역이행 상담 및 정책 홍보 활동을 실시했습니다.



<총각예? 억시기 궁금항기 마능기라예...>


병무청 청춘예찬 기자단대구경북지방병무청 홍보담당은 시민사랑방을 찾은 시민들에게 협약업체 할인 쿠폰 등 홍보 물품을 나누어 주며 자랑스러운 병역이행의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11월 찾아가는 시민사랑방>


2호선 대실역은 겨울바람이 귓볼을 스칩니다.

시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찾아가는 시민사랑방에서 찾아가는 병무상담을 진행합니다.



<굳건이의 병무홍보>


대구 지하철 2호선 대실역을 방문한 다양한 연령대의 지역 시민들에게 병역정책을 담은 리플릿을 배부하고 병역이 자랑스러운 문화조성을 위한 병역정책을 알리는데 굳건이의 활약이 빛을 봅니다.



<우리는 대구를 알리는 미소친절시민모니터단>


무뚝뚝한 대구의 이미지를 해소하고자 미소친절시민모니터단 달서구지회가 친절도시 대구알리기 위하여 홍보물을 나눠줍니다.



<병역이행을 응원한다, 굳건이는!>


병역이행 과정과 절차를 물어오는 학생, 가족들에게 개별적으로 병무상담의 시간을 갖기도 했습니다.


임재하 대구경북지방병무청장은 “앞으로도 공공기관을 방문하기 어려운 시민들의 편의를 돕고자 대구광역시에서 실시하는 ‘찾아가는 시민사랑방’에 적극 참여할 것이며, 그 현장에서 병역 정책을 알리고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병무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라고 밝혔습니다. 


<찾아가는 시민사랑방을 홍보하는 거리의 현수막>


11월의 바람은 차가움입니다.

솔솔 불어오는 대실역의 바람을 맞으면서 대구경북지방병무청 홍보담당은 병무상담을 진행합니다.

굳건이의 따뜻한 미소와 더불어 병무행정을 알리는 파수꾼의 역할에 최선을 다합니다.


찾아가는 병무상담, 당당한 병역이행을 알리는 대구경북지방병무청을 응원합니다.






<공동취재: 청춘예찬 부모기자 김태수, 홍성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