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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영동병무지청 1월 주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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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소식/병무청 소식

2021. 2. 9.

모종화 병무청장이 2021년 1월27일(수) 강원영동병무지청을 방문해 정책간담회를 실시하고 코로나19 등 급변하는 환경속에서도 각자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습니다.

이날 간담회는 코로나19 감염증 예방을 위해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했습니다.
또한, 2020년 강원영동병무지청의 주요사업 성과와 보완할 점, 2021년도 역점추진사업 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모종화 병무청장은 “국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추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 줄 것과 코로나19의 지속상황을 대비해 2021년도 사업 준비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에 송태의 강원영동병무지청장은 “보여주기식 전시 행정이 아닌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성과를 만들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습니다.

 

 

 

 

강원영동병무지청(지청장 송태의)이 2021년 1월25일 국제아동구호단체 세이브더칠드런이 주관하는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에 참여해 33개의 털모자를 전달했습니다.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은 세계적인 국제아동권리기관인 세이브더칠드런(Save the Children) 사업으로 밤과 낮의 기온차가 큰 아프리카 신생아들이 저체온증 등으로 사망하는 것을 막기 위해 직접 뜬 털모자를 아이들에게 전달하는 캠페인입니다.

강원영동병무지청은 매년 여직원회를 중심으로 30여명의 직원들이 소중한 어린 생명을 구하는 뜻 깊은 캠페인에 동참해 지난 2015년부터 지금까지 250여개의 모자를 전달했으며 앞으로도 꾸준히 참여할 계획입니다.

 



또 강원영동병무지청 전 직원이 참여하는 행복더하기 봉사단은 이웃과 더불어 사는 행복한 공동체를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2008년 ‘늘 사랑의 집’, ‘사랑의 일터’를 시작으로 ‘강릉종합사회복지관’ 등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식사보조, 독거노인 도시락 배달, 주변 청소 등 꾸준히 봉사활동을 전개해오고 있습니다.

아울러, 매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후원금을 명절 및 연말연시 등 매년 약 3회에 걸쳐 소외된 이웃에게 기관장이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있으며, 후원금 전달외에도 국가유공자 위문방문을 하는 등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송태의 강원영동병무지청장은 “전 직원 모두가 봉사-헌신의 공직 가치를 마음에 품고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작은 힘이나마 보태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우리 강원영동병무지청이 국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조직으로 인식되는 동시에 직원들 또한 나누는 기쁨으로 행복해지기를 바란다.”라고 밝혔습니다.

 

 

 

 

 

<청춘예찬 이기태 부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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