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병무지청, 첫 병역판정검사 현장을 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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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소식/병무청 소식

2021. 2. 23.

안녕하세요. 병무청 청춘예찬 기자단 이예은입니다. 지난 2월 17일, 인천병무지청에서 올해 첫 병역판정검사가 진행되어 그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병역판정검사장과, 간단한 과정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먼저 1층의 기다림 방에선, 검사 전 대기를 하며 본인의 순서를 기다립니다.

첫번째 검사는 심리검사인데요. 2층의 심리검사장에선 올해 처음 도입된 신인지능력검사 등을 포함해 심리검사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영상의학과실에서 전원 X-ray 촬영을 하며, 대상자에 한해서 MRI, CT 검사를 진행합니다. 그 옆 병리검사장에선 채혈, 심전도, 면역 검사 등의 진단 검사를 실시합니다.

 

 

 

마지막으로 3층 신체검사장에선 혈압, 신장, 체중 검사 후 안과, 내과, 정형외과, 이비인후과, 치과 등 각 과별로 검사를 받게 됩니다. 이후 신체 등급과 병역 판정을 받게 되며, 병역처분변경 신청을 할 수 있는 창구도 함께 있습니다.

 

 

 

 

이번 병역판정검사는 자체 선별소에서의 체온 측정 등을 통해 출입을 제한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준수해 안전한 환경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병역판정검사 일자와 장소는 본인이 직접 병무청 누리집과 모바일 앱을 통해 선택할 수 있습니다. 2021년 병역판정검사는 2월 17일부터 11월 30일까지 실시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청춘예찬 이예은 곰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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