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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감염예방의 든든한 방패, 성실복무 사회복무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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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소식/병무청 소식

2021. 4. 22.


강릉시 초당동주민센터에 근무하는 사회복무요원의 미담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강릉시 초당동은 유명한 관광 명소인 허균.허난설헌의 기념관과 생가가 있는곳으로, 초당순두부 마을이 위치한 곳이기도 합니다.

이곳은 전국에 알려진 유명세 때문에 여러 사람들이 맛집들을 찾고 있어서 코로나19 방역문제에 관계기관에서 촉각을 세우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이곳 초당동주민센터 박재우 사회복무요원은 방역복 및 약품관리를 보조할 뿐 아니라 초당동 대표관광지인 초당순두부 마을 등에 대한 방역 활동과 주민센터를 찾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발열체크 업무를 수행하는 등 코로나 19 감염 예방의 든든한 방패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아름답고 청결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직원들과 함께 도로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정기적으로 수거하고 생활쓰레기 재활용에 대한 민원안내 등 환경보조 업무를 적극 보조하고 있습니다.


주민센터 담당자는 “박재우 사회복무요원은 행정업무 보조자로서의 역할뿐만 아니라 친철한 민원응대 및 밝은 직장분위기 조성 등의 많은 역할을 해왔다“며 칭찬 하였습니다.

금년 7월 소집해제를 앞두고 있는 박재우 사회복무요원은 “코로나19 예방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다는 사실에 보람과 긍지를 느끼며 남은 복무기간도 깨끗한 초당마을 가꾸기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강원영동병무지청(지청장 송태의)은 “코로나19사태를 극복하기 위해 방역과 방역수칙 준수를 적극 보조하는 사회복무요원들의 공로에 감사드리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는 이들의 진심어린 노력에 우리 사회가 따뜻한 격려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청춘예찬 이기태 부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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