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까치 설날은 내일이구요~ 우리우리 병무 홍보의 날은 오늘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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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2. 17.


까치까치 설날은 내일이구요~ 

우리우리 병무 홍보의 날은 오늘이래요~~



안녕하세요~ 부산청 입니다~


설 명절을 맞아 두손 무겁게 고향을 찾아가는 정겨운 모습들~ 

보기만 해도 흐뭇해지고 행복해지는 훈훈한 모습으로 추운 날씨도 잊게 만드는 오늘이네요~


부산병무청은 이런 즐거운 귀성길에 부산역을 찾았습니다. 손자손녀를 기다리는 할아버지, 할머니 곁으로 향하는 가족들~

부모님과 여자친구가 기다리는 집으로 향하는 군 장병들~


부산역의 이런 훈훈한 모습에 부산병무청도 함께 했습니다. 물론 두손은 무겁게 ㅎㅎ(홍보물품 가득 들고서~)

부산역에는 설 명절 답게 엄청 많은 사람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도 나눠주고~ 어르신들이 좋아하시는 방석도 나눠드리고~ 덧붙여 병무청 홍보도 하고~>


이 날 행사는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에게 병역이행과정과 병무상담, 나의 병역이행 다짐 한마디 쓰기, 모집병, 병역명문가 사업 홍보 등 병역이행에 대한 관심과 긍정적인 사회분위기를 만들기 위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집트에서 오신 외국인 분도 병역이행 다짐쓰기에 참여해 주셨다는것!! 무슨 행사인지 설명하는데 좀 힘들었답니다~>


<김태화 부산청장님도 한마디!! 이 날 부산역에 병무 홍보의 날 띠를 두르시고 홍보요원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셨답니다>


이날 행사 중 병역이행 다짐쓰기에 정말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셨는데 특히 기억이 남는 분이 계셨습니다. 명절에도 전방에서 고생하는 아들 생각이 난다며 오신 어머님.. 아들 생각에 그냥 지나칠 수 없으셨다는군요..


<나의 병역이행 다짐 한마디에 적힌 수많은 얘기들.. 모두의 사연들이 담긴 한 장의 종이가 많은 얘기를 해주네요>


앞으로도 부산청은 병무 홍보의 날을 통해 찾아가는 병무행정으로 병역이 자랑스러운 사회분위기 정착에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병무 홍보의 날은 계속됩니다. 

아윌비 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