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민원장터 - 무엇이 궁금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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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안내/병역이야기

2015. 7. 17.

 

 

 <반월당역 만남의 광장에서 '찾아가는 시민사랑방'의 모습> 

 

대구광역시는 7월 14일 반월당역 만남의 광장에서 정부 3.0 정책에 부응하고, 현장 중심의 열린 시정을 구현하고자 시, 구ㆍ군, 대구경북지방병무청 등 10개 관계기관과 협업으로 생활 현장에 찾아가 병무, 세무, 복지, 법률, 일자리 등 14개 분야의 민원상담과 해소로 시민 편의를 제공하고 있답니다. 

 

<대구광역시 현장 민원 장터 -찾아가는 시민사랑방>

 

참여기관은 대구시, 7개 관계기관(대구경북지방병무청, 대구지방국세청, 국민연금공단 대구지역본부, 대한법률구조공단 대구지부, 한국건강관리협회, 한국전력 동대구지사, 아름다운가게 대구경북본부)과 구ㆍ군, 보건소를 비롯해 10개 기관이며, 30여 명으로 상담반을 편성, 현장에 직접 찾아가 시민불편 상담과 해결을 하고 있답니다.  

 

<시민 민원을 상담하는 중> 

 

<반월당역 만남의 광장 - 14개 분야의 상담 진행 중>

 

상담 분야는 병무, 일자리 상담 및 알선, 복지, 생활법률, 국세, 지방세, 국민연금, 보건, 소비자 불만상담, 건강관리, 전기요금, 도시주택, 나눔ㆍ봉사, 생활불편 민원 등 14개 분야이다. 

 

<대구경북지방병무청 운영지원과 전선희 주무관의 병무상담 진행 중>

 

아들의 입영방법과 시기에 관한 상담을 진행하는 엄마의 마음.

또래의 아들을 둔 엄마인 청춘예찬 기자도 아들이 하루빨리 군 복무를 마쳤으면 하는 기다려지는 시간들이 있답니다. 이 어머니 또한 그런 마음이 아닐런지요?  

 

<대구경북지방병무청 운영지원과 전선희 주무관과 병무 상담중>

 

내년에 군 복무를 지원하려고 하는데 어떤 방법으로 하면 되는지, 현역입영대상자 본인의 상담이 이어집니다. 대구경북지방병무청 전선희 주무관의 상냥한 미소가 병무 민원을 접하는 이들의 마음을 포근하게 열어 주었답니다. 

 

<대구광역시 시민행복국장(황종길)님의 인터뷰>

 

청춘예찬 기자 : 찾아가는 시민사랑방...시민들의 반응은 어떠한지요?

황종길 시민행복국장  : 대구경북지방병무청을 비롯한 단체들과 협업하여 한자리에서 시민이

           필요한 민원을 상담, 접수, 해결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이 현장에서 직접 민원을 해결

             하여 기관을 찾아가지 않아도 되는 편리함으로 좋아들 합니다. 시범적으로 올해 10회

             계획이었으나 메르스로 인해 잠시 멈추었다가 다시 진행하고 있지만, 올해 성과를 분석

             한 후 내년에는 더욱 확대, 활성화할 계획입니다.

 

기             자 : 청춘들을 위한 응원의 메세지 부탁합니다.

시민행복국장 : 여러분들이 있기에 대한민국이 있습니다. 국군장병들 힘내시고, 자부심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의 주역이라는 마음으로 힘내시길 바랍니다.

             대한민국 청춘들 화이팅~!!!

 

 

대구광역시는 정부3.0 정책 실천과 시민 중심의 무한 서비스를 통한 오로지 시민행복, 반드시 창조대구의 시정 비전 구현의 하나로 중앙부처와 지방정부의 협업 필요성을 인식하고, 상담반을 운영함으로써 시민들에게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답니다.

 

뜨거움이 대구의 열기를 실감나게 하는 무더위 속이지만, 대구경북지방병무청은 청춘의 자부심,

우리들의 미래, 청춘들을 응원합니다.

 

 

 




 

  

< 취재: 청춘예찬 어머니기자 김태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