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환자 [제과·제빵] 활동 기억력 개선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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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INDEX/생활 이야기

2021. 5. 30.

 

치매(Dementia) 환자의 기억력 개선에는 [제과ㆍ제빵] 활동

효과가 크고, 우울감 해소에는 리듬(Rhythm) 움직임 활동이 가장 효과적 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BLOG. 이웃님 ^^

가정(家庭)의 달 5月(MAY) 호국보훈(護國報勳)의 달 6월(JUNE)이 공존하는 한 주(05.31~06.06)가 활~짝 열렸습니다.
今週에도 계획하신 일(業)이 만사형통(萬事亨通) 100% 이뤄지길 기원하겠습니다.

현재 COVID-19 바이러스 백신(Vaccine) 접종이 진행되는 가운데 지난 5월 10일 부터 [65세∼69세(1952∼1956년생)] 분들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을 위한 사전 예약을 받고 있습니다. 예약 기간은 다음 달 06.03 까지 입니다.

또한, 지난 13일 부터 [60세∼64세(1957∼1961년생)] 분들도 백신(Vaccine) 접종 예약(豫約)을 받고 있습니다.
참고로, [70세∼74세(1947∼1951년생)] 어르신(분)들 또한 지난 05.06일 부터 백신(Vaccine) 접종 예약을 받고 있습니다. 금번에는 지능이나 의지, 기억 등 정신적 능력이 현저히 감퇴하는 치매 환자가 매년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치매 환자의 기억력 개선에는 제과ㆍ제빵 활동이 효과가 크고, 우울감 해소에는 리듬 움직임 활동이 가장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대해서 게시를 하겠습니다.

모쪼록, '가정의 달 및 신록의 계절' 5월의 마지막 날 및 6월 호국보훈(護國報勳의 달 6월(JUNE) 내주간(來週間.05.31~06.06)에도 사회적 거리두기 철저하게 [行] 하시며.
일상에서 생활을 하실 때 안전하고 효율적인 한 주간(週間) 보내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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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30. 일요일 오후에, 남덕유산 드림

 

 

 

 

 

 

 

 

치매(Dementia)의 의미(意味)

다양한 원인에 인해 뇌(腦) 기능이 손상되면서 여러 인지(認知) 기능에 장애가 생기면서 예전처럼 일상적인 생활을 유지할 수 없는 상태를 뜻합니다. 치매 질환으로는 노인성 치매, 알츠하이머병, 혈관성 치매 등으로 나눌 수 있으며 '기억을 잃어간다' '세상에서 가장 슬픈 병(病)'이라는 수식어와 같이 치매에 대한 철저한 관리와 예방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치매 환자 10가지 증상(症狀)

1. 직업이나 일상 생활에 영향을 줄 정도로 최근 일에 대한 기억력 상실이 있다.

가끔 세부사항을 잊는 것, 예를 들어 다른 사람의 이름이나 전화번호가 기억이 나지 않거나 약속을 깜빡 잊는 것은 정상입니다. 치매 환자는 정상인과 달리 잊어 버리는 횟수가 증가되고 시간이 흘러도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2. 익숙한 일을 처리하는데 어려움이 생긴다.

예전에는 익숙하게 잘 하던 일을 처리하지 못하게 되는 변화는 치매의 증상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예전에는 요리를 잘 했는데 치매에 걸리면 음식 맛이 변하거나 복잡한 음식을 만들지 못하게 되고, 간단한 음식도 만드는 방법을 잊어버립니다.

 

3. 언어 사용이 어려워진다.

정상적으로도 간혹 적당한 낱말이 생각나지 않아서 머뭇거릴 수 있습니다. 적당한 낱말을 표현하지 못하고 좀 더 추상적인 말로 대신하거나 적절하지 않은 단어를 사용하는 일이 많아진다면 치매를 의심 할 수 있습니다.

 

4. 시간과 장소를 혼동한다.

정상적으로도 간혹 요일이나 날짜를 혼동하거나 낯선 곳에서 길을 헤맬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평소에 잘 알던 익숙한 장소에서도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파악하지 못하거나, 어디로 가야하는지 모르고 길을 잃어버린다면 치매를 의심해야 합니다.

 

5. 판단력이 감소하거나 그릇된 판단을 자주 한다.

나이가 들면서 사고가 경직되어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능력이 떨어질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예전에 비해 판단력이 뚜렷하게 감소해 생활에 문제가 생긴다면 치매를 의심해야 합니다. 옷을 제대로 못 입고 계절에 맞지 않는 옷을 입곤 합니다. 간혹 판단력 저하로 인해 경제적 혹은 법적 문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6. 추상적인 사고 능력에 문제가 생긴다.

돈 계산이 어려워지며 잠시 혼동이 올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간단한 돈 계산도 하기 어려워진다면 치매를 의심해야 합니다.

 

7. 물건을 잘못 간수한다.

건강한 사람들도 간혹 돈이나 통장을 잘 두고는 어디에 두었는지를 잊어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치매 환자는 잘 간수해야 하는 물건을 엉뚱한 곳에 둔다든지 필요 없는 것을 지나치게 잘 간수를 한다든지 하는 행동을 보일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보관 장소를 잊어버려 찾지 못하게 되면 누군가가 훔쳐 갔다고 따지거나 화(禍)를 내기도 합니다.

 

8. 기분이나 행동의 변화가 온다.

누구나 다소 슬프거나 기분이 가라앉을 때가 있습니다. 치매 환자는 특별한 이유 없이도 감정의 급격한 변화가 올 수 있습니다. 이전과 다른, 의욕이나 감정 상태의 변화가 오기도 합니다.

 

9. 성격에 변화가 온다.

나이를 먹어가면서 다소 성격 변화가 생겨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치매 환자의 경우 성격의 변화의 정도가 정상인보다 뚜렷하며 다른 사람들에게 부적절하다는 느낌을 주기도 합니다. 의심이 많아지거나 충동적으로 변할 수도 있고, 자신의 욕구를 자제하지 못하거나, 무슨 일이든 따지거나 시비를 걸어 다른 사람들을 당황하게 하기도 합니다.

 

10. 자발성이 감소한다.

정상적으로도 간혹 집안일이 귀찮거나 사람을 만나고 싶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불편해도 자발적으로 어떤 일을 하지 않으려 하고 매사에 수동적이라면 치매나 우울증의 신호일 수도 있습니다.

                                                                                                                                         <자료제공 : 중앙 치매센터>

 

 

 

 

 

 

 

 

 

 

치매 환자에게 [제과·제빵] 활동이 기억력 개선 효과에 좋습니다

 

지능이나 의지, 기억 등 정신적 능력이 현저히 감퇴하는 치매 환자가 매년 크게 늘어나고 있다. 그런데 치매 환자의 기억력 개선에는 제과ㆍ제빵 활동이 효과가 크고, 우울감 해소에는 리듬 움직임 활동이 가장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장종식 강원대 작업치료학과 교수팀‘국내 치매 노인의 비약물적 중재에 대한 효과분석: 메타분석’ 이라는 논문에서다. 연구팀은 2010∼2020년 10년간 발표된 치매 노인을 위한 비(非)약물적 치료 관련 기존 연구 논문 14편을 메타 분석(meta analysis)했다. 메타 분석은 수년간 축적된 연구 결과를 모아 분석하는 것을 말한다. 연구 결과는 한국산학기술학회 논문지 최근호에 실렸다.

 

 

 

 

 

연구 결과, 제과ㆍ제빵 활동이 치매 노인의 기억력 개선에 가장 효과적이었고, 우울과 행동 심리 증상을 개선하는 데 리듬 움직임 활동이 효과가 가장 좋았다. 제과ㆍ제빵은 요리의 한 부분으로, 고령인(高齡人)이 수행할 수 있는 매우 친숙한 일이라고 볼 수 있다. 장(張) 교수는 “친숙한 일은 노인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한다”며 “요리 특성 상 재료 선택부터 요리의 수행 과정과 요리 완성 후 맛보고 정리하는 과정까지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돼 다양한 신체ㆍ인지 기능이 필요하다”고 했다. 제과ㆍ제빵은 중증 치매 노인에겐 적용하기 힘들지만 비교적 가벼운 치매 노인에겐 권할 수 있다. 경증 치매 노인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가 기억력 저하이기 때문이다.

 

 

 

 

 

 

 

 

 

치매에 걸린 노인이 요리 활동의 특성상 요리 재료를 직접 보고, 만지고, 냄새 맡고, 맛보는 활동을 통해서 다양한 감각 활동이 가능하다. 메뉴 폭도 넓기 때문에 요리 난이도를 조절하면 다양한 증상의 치매 노인에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게 연구팀의 설명이다. 또 치매 노인에게 흔히 나타나는 증상인 우울감 완화 프로그램 중 가장 효과가 좋았던 것은 리듬 움직임 활동이었다. 이는 리듬 움직임을 위한 접촉 자체가 우울 상태인 치매 노인의 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결과로 풀이됐다.

 

 

 

 

 

 

 

 

 

 

 

 

리듬 움직임 활동은 다양한 리듬에 맞춘 신체 움직임 이다. 운동에 음악을 더해 신체 활동과 정서 변화에 모두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활동이어서 효과가 가장 큰 것으로 해석됐다. 연구팀은 “리듬 움직임 활동은 행동 심리 증상 완화에도 높은 효과를 나타냈다”며 “음악을 통해 정서에 긍정적 변화를 준 덕분”으로 분석했다.

 

 

 

 

 

 

 

 

 

 

 

치매 예방 [3·3·3] 수칙(守則)

[가] 3권(三勸) : 1주일에 세 번 이상 걷기 2.책·신문 읽고 글쓰기 3.생선과 채소 먹기

[나] 3금(三禁) : 1.술 줄이고 2.담배 끊고 3.머리 다치지 않기

[다] 3행(三行) : 1.정기 건강 체크 2.가족·친구와 소통 3.치매 조기 점검

 

 

 

 

 

 

 

 

                                                                                [이 게시물 내용은 '신문기사(新聞記事)'에서 발췌하여 게시를 했습니다]

 

 

 

 

 

 

 

 

여기까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