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도 새롭게 바뀐 국민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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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6. 6.

 

금번에는 2021년도 새롭게 바뀐 국민연금

국민연금 수령액을 조금이라도 더 받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게시를 하겠습니다.

 

 

 

 

 

 

BLOG. 이웃님 ^^

호국보훈(護國報勳)의 달 6월(JUNE) 둘째주(06.07~06.13) [활~짝] 열렸습니다.
今週에도 계획하신 일(業)이 만사형통(萬事亨通) 100% 이뤄지길 기원하겠습니다.

오늘은 제66회 현충일(顯忠日) 입니다.

대한민국 국토방위에 목숨(命)을 바치신 전물장병(戰歿將兵)들의 충성(忠誠)을 기념하기 위한 법정공휴일(法定公休日) 입니다. 흔히들, 많은 사람(분)들이 현충일(顯忠日)을 국경일(國慶日)로 혼동을 하시지만,

국경일(國慶日) 국가의 경사스러운 날을 기념하는 의미하고, 현충일(顯忠日)은 호국영령(護國英靈)을 기리는 '국가추념일(國家追念日)' 입니다.

한편으로, 금번에는 2021년도 새롭게 바뀐 국민연금 국민연금 수령액을 조금이라도 더 받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게시를 하겠습니다. 

모쪼록, 6월 '호국보훈(護國報勳)의 달' 6월 둘째주(06.07~06.13)에도

한 주간(週間) 사회적 거리두기 철저하게 [行] 하시고,

일상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인 한 주간(週間.06.07~06.13) 보내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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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6. 현충일 아침에, 남덕유산 드림

 

 

 

 

 

 

 

 

 

 

 

 

국민연금(國民年金) 이란 무엇인가?

 

18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라도 가입 할 수 있으며, 직장 생활을 하시면 자동적으로 가입하게 됩니다. 매월 통장에서 국민연금이 자동이체(빠져) 나갑니다. 노후(老後)에 내가 나이(齡)가 들었을 때 실질적으로 소득원(所得源)이 없기 때문에 일정한 소득원이 있어야 하는데 이것을 국가가 보장을 해주는 제도(制度) 입니다. 국민연금 의무 가입 기간은 10년 입니다. 혜택을 받는 기간은 나이(齡) 마다 조금씩 다르며, 기준을 1969년생 으로 잡았을 때는 만 65세부터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본격적으로 국민연금 수령액을 늘리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국민연금은 일정 기준에 따라서 수령액(受領額)이 정해집니다. 언제부터 받을지 또는 내가 얼마나 납부를 하였는지 이것에 따라서 앞으로 수령액은 다르게 나타납니다. 국민연금 수령액을 조금이라도 더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우선 가장 중요한 것은 가입 기간이 길어질수록 수령액이 많아지게 됩니다.

 

 

 

 

 

 

 

 

 

 

 

만 65세가 되어서 국민연금을 받을 수 있는 나이(齡)가 되었더라도 경제 활동을 하고 있고 소득이 지속되고 있다면 연금을 받는 나이를 연기해서 나중에 더 많은 연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을 [연기연금제도(延期年金制度)] 라고 합니다. 또한, 국민연금 수령액을 늘리는 방법으로 반납, 추납, 선납, 임의계속가입 등의 제도가 있습니다.

 

 

 

 

 

 

 

 

 

 

 

국민연금 수령액(受領額) 늘리는 방법

 

1.반납(返納)은 1999년 이전에 직장에서 퇴사하고 연금을 한번에 받았다면 이를 이자와 함께 다시 공단에 반납해서 국민연금 가입기간을 복원할 수 있는 제도(制度) 입니다. 2.추납(追納)은 일정 기간 소득이 없어서 연금을 내지 못했던 기간에 해당하는 금액을 추가로 납부하면 가입 기간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제도(制度) 입니다. 3.선납(先納)은 국민연금 지역이나 이미 가입자가 납부 기한 1개월 전에 미리 연금 보험료를 내는 제도로서 보험료를 미리 납부하는 만큼 일정 금액을 할인 받을 수 있는 제도(制度) 입니다.

 

 

 

 

 

 

 

 

 

 

 

마지막으로 많은 사람들이 활용하고 있는 제도(制度) 중에서 [임의계속가입제도]가 있습니다. 60세 이후 부터는 국민연금 의무 가입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국민연금을 계속 낼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60세 이후에도 연금 수령액을 높이기 위해서 더 납부 할 수 있습니다. 추가로 국민연금을 납부하지 않고 수령액을 늘일 수 있는 방법에는 [연기연금제도(延期年金制度)] 가 있습니다.

연금(年金)을 받을 수 있는 요건이 되었지만 지금 당장 국민연금을 받지 않아도 된다면 '개인당 한번 최대 5년동안 수령액을 받지 않겠다' 라고 연기 신청을 할 수가 있는데 이 때부터 1개월 마다 수령액의 0.6% 씩 증가 합니다. 1년이 지나면 7.2% 가 늘어나기 때문에 앞으로 받을 수 있는 연금액이 그만큼 많이 쌓이게 되는 것입니다.

 

 

 

 

 

 

 

 

 

 

 

 

 

2008년 1월 1일 이후 군 복무를 마친 사람에게는 국민연금 가입 기간을 6개월 인정해주는 1.군복무 크레딧(Credit) 제도가 있으며, 출산 육아로 인한 경력 단절로 국민연금을 내지 못한 여성을 위한 2.출산 크레딧(Credit) 제도 있습니다. 2008 년 1월 1일 이후 둘째 자녀 이상을 출산 하거나 입양하는 경우 국민연금 가입 기간을 추가로 인정해 주는 제도입니다. 자녀 수에 따라 다르고 최장 50개월 까지 가입 기간을 인정하여 줍니다. 또 실직(失職)으로 인해서 국민연금 납부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정부가 보험료의 일부를 지원해주는 3.실업 크레딧(Credit) 제도가 있습니다. 실업 크레딧은 실직 하면 정부가 연금보험료 의 75% 를 지원해 주는 제도(制度) 입니다.

 

 

 

 

 

 

 

 

 

국민연금 물가변동률(物價變動率) 반영

 

국민 연금의 가장 큰 장점매년 물가상승률 만큼 연금 수령액에 적용되는 것입니다. 똑같은 금액을 납부 한다 하더라도 물가 상승률을 고려하지 않는 개인연금 보다는 국민연금의 수령액이 훨씬 많게 되는 것입니다. 국민연금은 정부에서 운영하기 때문에 비영리로 운용 비용의 일부를 국가에서 지원하기 때문에 노후(老後)를 준비할 여력이 많지 않다 생각될 때는 다른 개인연금 보다 우선 국민연금을 생각하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2021년 기준소득월액이 조정됨에 따라서 국민연금 최고 보험료는 47만1600원으로 상승했다.

 

 

 

 

 

 

2021년 [기준소득월액]의 조정으로 국민연금 최고 보험료는 지난해보다 1만8900원이 인상된 47만1600원으로 상승했고 최저 보험료는 900원 인상된 2만9700원이 된다. 해당 가입자는 각각 245만명, 11만1000명이다.

상·하한금액 조정으로 일부 가입자의 보험료가 인상됨에 따라서 연금 급여액 산정에 기초가 되는 가입자 개인의 생애 평균소득월액도 높아진다. 이 경우 연금 수급 시기에 더 많은 연금 급여를 받게 됩니다.

 

 

 

 

 

국민연금 수령(受領) 나이

 

 

 

 

 

 

                                                            [이 게시물 내용은 '신문기사(新聞記事)'에서 발췌하여 게시를 했습니다]

 

 

 

 

 

 

 

 

여기까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