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고성군(高城郡) 8경(八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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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INDEX/여행 이야기

2021. 7. 4.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청간리 소재 '청간정(淸澗亭) 해변'을 CAMERA에 담았습니다.

 

 

 

 

 

 

BLOG. 이웃님 ^^

본격적인 [장마(雨期)]가 시작되는 '7월(JULY)' 둘째주(07.05~11)가 활~짝 열렸습니다.
7월에는 절기상 [소서(小暑.7일), 초복(初伏.11일), 중복(中伏.21일), 대서(大暑.22일)]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今週에도 계획하신 일(業)이 만사형통(萬事亨通) 100% 이뤄지길 기원하겠습니다.

금번에는 강원도 고성군(高城郡) [8]경(八景)에 대해서 게시를 하였습니다. 장마가 끝나고 COVID-19 속에서도 2021 여름 휴가(休暇)를 계획하고 계신다면 강원도 고성(高城) 8경(景)은 어떠신지 여쭙고 싶습니다.

따라서, 아래에다 [고성 8경]에 대해서 간략하게 요약(要約)을 했습니다.

한편으로, 만 19세 이상 성인(成人)은 이르면 내달 하순부터 '1인당 25만원'의 재난지원금을 가구 세대주가 아닌 본인 명의(名義) 카드(CARD)로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오늘(4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정부(政府)는 가구소득이 하위 80%인 가구를 대상으로 1인당 25만원씩 '상생 국민지원금'을 지급하는 내용의 2차 추가경정예산안을 마련해서 세부적인 지급방식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지난해 전국민 긴급재난지원금은 한 가구당 최대 100만원까지만 지급을 했으나 이번 상생국민지원금은 인원(人員) 기준으로 지급되기 때문에 4인 가구라면 100만원, 5인 가구라면 125만원을 각각 받을 수 있습니다.

모쪼록 COVID-19 관리 철저하게 하시고,
일상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인 한 주간(週間.07.05~07.11) 보내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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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4. 일요일 오후에 [남덕유산] 드림

 

 

 

 

강원도 고성군(高城郡) 8경(八景) 위치도

 

 

강원도 고성군(高城郡) [8경(八景)]을 지도(地圖)에 담았습니다.

 

 

 

 

 

 

第[1]景 - 건봉사[乾鳳寺]

위치 : 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건봉사로 723

 

 

 

설악산 신흥사, 백담사 등 9개 말사(末寺)를 거느렸던 전국 4대 사찰(寺刹) 가운데 한 곳으로 신라 법흥왕(서기520년) 때 지어진 오래된 사찰(寺刹) 입니다.

임진왜란 때 사명대사(四溟大師)에 의한 승병 봉기처(蜂起處) 이기도 했던 호국사적지(護國史跡地)로서 '의승병기념관(義僧兵記念館)'이 있다. 융성기에는 3,183칸의 대가람(大寺刹) 이었다고 하지만 6.25전쟁 때 거의 소실이 되었으며, 최근 건봉사지(乾鳳寺地)와 사찰의 복원사업이 한창이다.

특히 건봉사에는 신라 자장율사가 당(唐)에서 가져온 부처님의 진신 치아사리무지개 모양의 능파교(보물 제1336호), 그 양쪽에 바라밀 문양의 돌기둥, 불이문(강원도 문화재자료 제35호)옛 건봉사터(강원도 기념물 제51호)에 천년이 넘는 역사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第[2]景 천학정[天鶴亭]

위치 :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교암리 177-1

 

 

 

 

정면 2칸, 측면 2칸, 겹처마 팔작지붕의 단층 구조로 지어진 천학정(天鶴亭) 입니다.

토성면과 죽왕면을 경계로 흐르는 문암천을 지나 1Km를 가면 교암리 마을 앞에 소나무가 우거진 조그만 산이 있는데 바로 이곳에 천학정(天鶴亭)이 있습니다.

동해바다의 신비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천혜의 기암괴석과 깎아지른 듯한 해안 절벽 위에 건립되어 경치가 아름다운 곳이며 남쪽으로 청간정과 백도를 마주 바라보고 북으로는 능파대가 가까이 있어 한층 아름다움을 더해주고 있는데 상하천광 거울 속에 정자(亭子)가 있다하여 천학정(天鶴亭) 이라고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넘실거리는 푸른바다를 바라보고 있노라면 모든 근심 걱정이 일시에 사라지고 드넓은 동해의 풍요로움을 만끽할 수 있어서 이 고장 사람들의 편안한 쉼터이기도 하다.

특히, 천학정(天鶴亭)의 일출(日出)은 가히 선경(仙境)이라 할만하다. 지금도 봄, 여름, 가을에 동해 바다를 찾는 관광객들이 이곳을 찾아 아름다운 추억을 간직하고 돌아간다.

 

 

 

 

 

 

第[3]景 화진포[花津浦]

위치 : 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죽정리 소재

 

 

 

 

화진포호(花津浦湖)호숫가에 해당화가 만발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둘레 16km의 동해안 최대의 자연호수이다(강원도 지방기념물 10호). 넓은 갈대밭 위에 수천 마리의 철새와 고니가 날아들고 울창한 송림으로 둘러싸여 주변 경관이 빼어나서 예로부터 주변에 유명한 별장들이 많았던 곳으로 지금도 이승만 대통령 화진포기념관 & 별장과 이기붕별장, 화진포의 성(김일성 별장)이 역사안보전시관(歷史安保展示館)으로 운영되고 있다.

1970년대 부터 겨울 철새이며 천연기념물 제201호인 고니와 청둥오리 등 철새가 많이 날아와 호수일대에 장관을 이루고 있다. 초도리 앞 500m해상에는 1,000여평의 금구도라 이름 붙여진 이곳은 신라시대 수군(水軍)의 기지로 사용하던 곳으로 섬(島)의 북쪽에 석축 일부가 남아 있고 대나무 숲으로 이루어진 섬의 중심부에서 와편과 주춧돌이 1997년 4월 문화재연구소 학술조사반에 의해서 발견이 되었다.

 

 

 

 

 

 

第[4]景 청간정[淸澗亭]

위치 :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동해대로 5110

 

 

 

 

청간정(淸澗亭)은 설악산 골짜기에서 흘러내리는 청간천과 만경창파가 넘실거리는 기암절벽위에 팔작지붕의 중층누정으로 아담하게 세워져 있다.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32호로 지정된 청간정은 1560년 최초의 중수기록이 있으며 1953년 고 이승만 대통령이 친필로 쓴 현판(懸板)이 정자 내에 걸려 있다. 아름다운 주위 풍광으로 예로부터 시인(詩人)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며 노송(老松) 숲 사이로 뚫린 오솔길을 더듬은 뒤, 탁 트인 동해(東海)를 굽어보는 정취가 그윽하다.

 

 

 

 

 

 

第[5]景 울산바위[ULSANROCK]

위치 :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소재

 

 

 

 

설악산 끝자락의 속초 및 고성의 경계 지역에 위치한 울산바위는 수많은 전설과 함께 고성 지역에서 바라본 그 경관은 자연의 위용과 함께 예술성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기암절벽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다. 해발 873m인

울산바위는 사방이 절벽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둘레가 4㎞이며 6개의 봉우리로 어우러져 있다. 미시령 터널을 통과하면 오른쪽으로 울산바위를 감상할 수 있는 전망대가 마련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곳에서 울산바위를 바라보면 높이 솟은 기암절벽과 절벽의 아래를 둘러싼 푸른빛이 참으로 장관을 이루고 있어서 감탄을 금할 수가 없다. 하지만, 울산바위를 꼭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강원도 고성의 화암사 가는 길을 달릴 때에도 울산바위를 볼 수 있고, 고성군에 위치한 대명콘도 골프장에서도 볼 수 있으며, 옛 미시령 길을 드라이브할 때에도 울산바위의 위용을 감상할 수 있다. 그 중에서도 특히 고성 방향으로 미시령 옛길을 달리다가 만나게 되는 울산바위의 절경이 최고라 하겠다. 야트막한 나무들에 가로막혔던 시야에 갑작스레 등장하는 구름 또는 안개에 휩싸인 거대한 바위의 모습은 가슴이 벅차오르는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第[6]景 통일전망대[統一展望臺]

위치 : 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금강산로 481

 

 

 

 

전쟁(戰爭)과 냉전(冷戰)의 시대를 보내고 평화(平和)와 통일(統一)의 새 시대를 맞이하듯 고성 DMZ의 랜드마크(LANDMARK)인 고성통일전망타워(高城統一展望TOWER)가 새롭게 우뚝 솟았다.

고성 DMZ는 지난번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2018 한국 관광의 별(관광매력물 분야 문화자원 부문)'을 수상했다. 통일전망대에는 고성 DMZ의 심장부이며, 평화 관광의 랜드마크인 [고성통일전망타워]가 있다. 고성 통일전망타워에 오르면 금강산이 가깝게는 16km, 멀리는 25km 정도 거리로 해금강 대부분 지역이 한눈에 보이고, 해금강 주변의 섬과 만물상(사자바위), 현종암, 사공암, 부처바위등도 조망할 수 있지만 안타깝게도 아직은 가볼 수는 없다. 하지만 언젠가 자유롭게 통행 할 수 있는 그날을 희망해 본다. 통일안보공원에서 출입신고 후 통일전망대(통일전망타워), 6.25전쟁체험 전시관, DMZ 박물관을 별도의 요금 없이 둘러볼 수 있습니다.

 

 

 

 

 

 

第[7]景 송지호[松池湖]

위치 : 강원도 고성군 죽왕면 오봉리 산 167-1

 

 

 

 

송지호(松池湖)대한민국 강원도 고성군 죽왕면에 위치한 둘레 6.5km, 넓이 약 20만평의 석호(潟湖) 이다. 해수어(海水魚)와 담수어족(淡水魚族)들이 서식하기에 적합한 곳으로 이름처럼 송림이 울창한 송지호(松池湖)호는 둘레가 약 4km(20만평), 수심이 5m에 달하는 자연호수와 죽도가 어우러져 경관이 수려하여 고성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꼽힌다.

송지호 옆 7번 국도변에는 송지호관망타워(松池湖觀望TOWER)가 있으며 송지호(松池湖)는 한반도 해안선을 이정표 삼아 따뜻한 남쪽으로 날아가던 겨울 철새가 머물다 가는 철새도래지이다. 짠물이 섞여서 겨울에도 잘 얼지 않고, 물빛이 청명하고 수심이 일정하여 도미와 전어 등 바닷고기와 잉어, 숭어 같은 민물고기가 함께 살고 있는 등 철새에겐 먹이도 많아 이보다 좋은 쉼터도 없을 것이다. 겨울이면 청둥오리 기러기 떼와 천연기념물인 고니가 호수로 날아들고 있다.

 

 

 

 

 

 

第[8]景 마산봉 설경[馬山峰 雪景]

위치 :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흘리령길 122-24

 

 

 

 

강원도 고성군의 간성읍 토성면에 위치한 산(1,052m) 이다. 마산봉(馬山峰)은 마산(馬山)이라고도 하며, 산세(山勢)가 말(馬)과 같이 생겨서 이름이 붙여진 것으로 전해진다. 마산봉(馬山峰)은 백두대간 준령 위 진부령 인근에 위치하고 있는 봉우리로 이곳에서 바라보는 동해안의 절경과 함께 겨울철 설경(雪景)은 보는 이로 하여금 대자연의 위용과 위엄을 함께 느끼게 한다. 마산봉(馬山峰)은 봄철 등산 코스로도 이만한 곳이 없을 정도로 경치가 빼어나다. 마산봉을 정점으로 서쪽방향을 수개의 계곡이 형성되어 있고 계곡을 중심으로 수려한 경관을 이루고 있다. 금강산 1만 2천봉의 남한 제2봉이 바로 마산봉(馬山峰) 이다. 고성군내 백두대간 길이는 23.4km로 미시령-신선봉-마산봉-진부령-향로봉로 이어진다.

                                                   

                                                         이 게시물 내용은 [강원도 고성군 관광지도]에서 발췌하여 게시를 했습니다.

 

 

 

 

 

 

 

 

2021.07.04.(일) .. 강원도 고성군(高城郡) [8]景을 

종료하며 다음(NEXT) 산행(山行) 여행(旅行)에서 [인~사] 드리겠습니다.

 

 

 

 

 

 

 

여기까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