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호하는 트레킹을 자주 하지 않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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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INDEX/생활 이야기

2021. 8. 8.

2020.11.15.(일) .. 수원 화성(華城) 성곽 둘레길에서 [동북공심돈(東北空心墩)]을 CAMERA에 담았습니다.

 

동북공심돈(東北空心墩)중국(中國) 요동(遙東)에 있는 계성(誡城)의 평돈(平墩)을 모범으로 하여, 내외의 두 겹으로 벽돌을 쌓아서 만들었다.  동북공심돈은 건축적으로 화성(華城)에서 유일하게 원형 평면을 가지고 있는 건축물 입니다. 동북공심돈의 크기는 높이 17척 5촌(약5.42m), 바깥 원 둘레 122척(약38m), 벽돌로 된 부분의 두께 4척(약1.24m), 안쪽 원둘레 71척(약22m)으로, 내원과 외원 사이에는 4척 5촌(약1.39m)의 공간이 비워져 있습니다. 공심돈(空心墩)은 성곽 주위와 비상시에 적(敵)의 동향을 살피기 위한 망루(望樓)와 같은 것으로 화성(華城)에서 처음으로 등장했다. 

 

 

 

 

 

BLOG. 이웃님 ^^

COVID-19 및 폭염(暴炎)이 극성(極盛)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8월(AUGUST) 둘째주(08.09~15)가 활~짝 열렸습니다.
今週에는 절기상 [말복(末伏.10일)]이 자리하고 또 국경일 [광복절(光復節.15일)]이 있습니다.
今週에도 계획하신 일(業)이 100% 이뤄지길 기원하겠습니다.

한편으로, 어제는(토) '가을이 시작된다' [입추(立秋)] 였습니다.
입추(立秋)는 24절기 중에서 [열세번째] 절기로서 이 시기부터 밤(夜)에 서늘한 바람이 감지되기 시작을 합니다.

따라서, 이제는 머잖아서 지긋지긋 하였던 폭염(暴炎) 및 열대야(熱帶夜) 찜방에서 훨~씬 자유로울 것 같습니다.   

모쪼록, COVID-19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철저하게 [行] 하시고,

일상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인 [8월 둘째주(08.09~08.15)] 보내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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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8. 일요일 새벽에 [남덕유산] 드림

 

 

 

제 자신이 즐겨했던 [TREKKING]을 자주 하지 않는 [사연(事緣)] ?

제 자신은 독실한 불자(佛子)이신 부모님의 뜻(意)에 따라서 산중(山中)의 고즈넉한 사찰(寺)에서 병환(病患)으로 개인적인 생활이

어려우신 父親(95세 별세) 및 母親(94세 별세)을 부처님(佛)의 가피(加被) 안에서 23년 동안 간병(看病)을 할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제 개인적인 생활(生活)을 전부 유예(猶豫) 하였고 동시에 결혼(結婚)을 포기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참고로, 제 자신은 [3男 5女] 가운데 서열 7번째이고 머스마(男子)로 끝자락 입니다.

양친(兩親)께서 별세(別世)를 하신 後 사찰(寺刹)에서 내려와서 대학교 후배에게 위탁(委託)을 하였SHOP(음식업)을 인수하여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경기도 화성시 동탄순환대로(동탄2신도시) APT에서 혼자서 거주하고 있으며 (2015.12.29.轉入),

여유(餘裕) 시간이 생겨날 때 마다 산행(山行) 및 여행(旅行)을 즐기고 있는 자유로운 방랑자(放浪者) 입니다.

그러나, 2019년 10월 중순∼11월 중순으로 추정되는 COVID-19 신종 바이러스 감염증(感染症)이 계속해서 확산되어 현재까지 지속되자

20여년을 가족(家族)과 같이 함께 동고동락(同苦同樂) 하였던 23명(분) 가운데 15명의 분들을 억장이 무너지는 아픔을 감내하며

어쩔 수 없이 감원(減員)을 시킬 수 밖에 없었을 때, 결국 제 개인적인 사생활(私生活) 역시 COVID-19 바이러스가 소멸될 때 까지

자제키로 결심을 했습니다. 

깊은 정(情)이 들어서인지 직원분들께서 헤어지며 엉~엉~ 흘리셨던 눈물의 애잖함이 단 한시도 잊혀지질 않았습니다.

물론, 제 자신도 제 자신의 무능력(無能力)을 깊게 한탄(恨歎)하고 원망하며 서로가 부둥켜 안코서 많~이 울었습니다.

따라서, 제 자신에게 철저하게 금욕적(禁慾的)인 생활을 강요하며 하루를 열흘과 같이 긴장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한편으로, 혼자서 생활하고 있는 이 늙은 홀애비 독신자(獨身者)가 무슨 많은 돈(MONEY)이 필요하겠습니까?

금년으로 63세(1959년생)인 제 자신은 평소에도 세속적이고 물질적인 풍요로운 가치보다 물질적으로 다소 부족하고 소박하신 평범한

분들께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때문에 제 간절한 소망이자 바램은 하루빨리 COVID-19 바이러스가 소멸돼서 잠시 헤어졌던

가족과 같은 15명의 직원분들을 다시 가게(SHOP)로 모셔오는 것 밖에 없습니다.  

최근에 제 자신이 폭염(暴炎) 속에서도 인근 지역의 산(山)으로 TREKKING을 다녀왔던 까닭은,

상쾌한 기분으로 다녀오던 예전의 Healing TREKKING 감성이 아니라, 무능력한 제 자신을 돌아보고 자연(自然)에 순응하는 '삶(生)의

가치(價値)'가 무엇인지 폭염(暴炎) TREKKING을 통해서 헤아려 보고자 함이었습니다. 

끝으로, 제 자신도 이제는 나이(齡)를 먹어가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푸념] 및 [넋두리]를 게시하고 있으니까 말입니다.

이렇게 별로 탐탁하지 아니한 변변치 못한 [글]을 게시해서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여기에서 [넋두리]를 종료토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BLOG. 이웃님 .. COVID-19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연장(延長) 속에서도 매~사 [건승(健勝) 하옵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2021.07.17.(토) .. 제73주년 [제헌절(制憲節)]을 맞이해서

화성시 중리 소재 [무봉산(舞鳳山.360m)]으로 TREKKING을 다녀왔습니다.

 

 

 

 

 

 

 

2021.07.24.(토) .. 청계산(淸溪山)

[매봉(582.5m) 표지석(標識石)]에서 POSE를 취했습니다.

 

 

 

 

 

 

 

2021.07.31.(토) .. 광교산(光敎) [시루봉(582m) 표지석(標識石)]에서 POSE를 취했습니다.

 

 

 

 

 

 

 

2021.07.17.(토) .. 제73주년 [제헌절(制憲節)]을 맞이해서

화성시 중리 소재 [무봉산(舞鳳山.360m)]으로 TREKKING을 다녀왔습니다.

 

 

 

 

 

 

 

2021.07.31.(토) .. 광교산 시루봉(582m) TREKKING 중에서 POSE를 취했습니다.

 

 

 

 

 

 

 

2021.08.08.(일) .. 다음(NEXT) 산행(山行) 및 여행(旅行)에서 [인~사] 드리겠습니다.

 

 

 

 

 

 

 

여기까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