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의 필요성 및 소유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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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INDEX/생활 이야기

2021. 8. 22.

BLOG. 이웃님 ^^

COVID-19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2,000명대를 오르내리며 극성(極盛)을 부리고 [사회적 거리두기(수도권 4단계 &

비수도권 3단계)]가 2주간 연장되고 있는 가운데 8월 넷째주(08.23~29)가 활~짝 열렸습니다.
今週에는 절기상 열네번째(NO.14)로 '여름(夏)이 지나고 더위가 가시며 서늘한 가을(秋)을 맞이하게 된다'[처서(處

暑.23일)]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今週에도 계획하신 일(業)이 100% 이뤄지길 기원하겠습니다.

한편으로, 전문가들도 COVID-19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세를 낮추는 방법은 현재로선 사실상의 ‘록다운(봉쇄)’ 조치와 고위험군을 중심으로 백신 접종률을 높이는 것 이외에는 별다른 방법이 없다고 일갈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COVID-19 확산세가 요지부동인 상황에서 현재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재연장 될 수 밖에 없었던 까닭은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로서 필수불가결한 조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COVID-19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철저하게 行 하시고,

일상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인 8월 넷째주(08.23~08.29) 보내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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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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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2. 일요일 새벽에 [남덕유산] 드림

 

 

 

 

 

 

 

 

 

우리는 필요(必要)에 의해서 물건(物件)을 갖지만 때로는 그 물건 때문에 마음(心)을 쓰게 됩니다.

따라서 [무엇인가를 갖는다]는 것은 다른 한편으로 [무엇인가에 얽매이는 것]이다.

그러므로 [많이 가지고 있다]는 것은 그 만큼 [많이 얽혀 있다] 라는 뜻(意) 입니다.

 

 

 

 

 

                                                             글 : 법정(法頂) 스님(僧)의 [무소유(無所有)] 중에서.

                                                             사진 : 2012.10.02, [전제우] 한국불교사진협회 자문위원

 

 

 

 

 

 

 

 아 ~ 법정(法頂) 대종사(大宗師)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