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국민 간식(間食) 붕어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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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INDEX/생활 이야기

2021. 12. 5.

 

금번(12.05~12.12) BLOG. [게시글] 내용은

대한민국 '겨울철 국민 간식(間食) 붕어빵'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정부는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Omikron) 확진자(9명)가 교회(敎會)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또한, COVID-19 신규 확진자 역시 5,000명대로 심각하게 증가하자 지난 11월에 시작된 '단계적 일상 회복(With Corona)'을 잠시 중단하고 12.06 부터 [4]週間 사적 모임 인원 수(數)를 수도권 10명에서 6명, 비수도권 12명에서 8명으로 축소를 했습니다.

또, 미접종자의 감염 차단을 위해서 ‘방역패스’ 적용 시설을 기존 5종에서 16종으로 확대를 하였고,
방역패스 적용 시설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접종완료 증명서 PCR 음성확인서를 필수적으로 제시해야 됩니다.

한편으로, 동절기 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12월 둘째주(12.06~12)'가 활~짝 열렸습니다.

今週에는 이십사절기 중에서 NO.21'1년 365일 중에서 눈(雪)이 가장 많이 내린다' 대설(大雪.7일)이 있습니다. 이렇게 체감 기온이 떨어지는 대설(大雪) 시기에는 혈관(血管)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셔야 하겠습니다. 이 때에는 협심증 및 심근경색이 일어날 위험성이 증가하며 몸속의 혈관(血管)이 수축을 하면서

혈압(血壓)이 올라가게 됩니다. 

때문에 어르신이나 당뇨병 환자는 세심하게 관찰하고 주의를 기울이셔야 하겠습니다.
최근에 계속하여 확산되는 COVID-19 신규 확진자 5,000명대 속에서

[1]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사적 모임 자제, 

[2] 식사 때 이외에는 마스크 착용,

[3] 가정 및 다중이용시설 등에서 주기적인 환기(換氣)를 시키셔야 하겠습니다.

모쪼록, 일상적인 생활에서 COVID-19 관리 철저하게 하시고,
매~사 안전하고 효율적인 [12월 둘째주(12.06~12)] 보내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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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5. 일요일 아침에, 남덕유산 드림

 

 

 

 

 

 

겨울철 국민 간식(間食) 붕어빵 

 

 

글 & 정리 : 남덕유산 BLOGGER

 

 

 

 

[1] 아련하게 떠오르는 추억(追憶)의 붕어빵

 

12월이 되면서 차가운 겨울 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하니 호떡, 붕어빵, 찐빵, 오뎅, 어묵겨울철 간식(間食) 생각이 아련하게 떠오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날 겨울철 길거리에서 흔하게 볼 수 있었던 군고구마 리어카, 군밤 리어카들이 전부 어디로 갔는지 요즘에는 간간히 붕어빵 리어카만 눈에 띠고 있습니다.

예전에 동절기 때 저녁에는 출근했다 귀가(歸家)를 하시던 아빠들의 손에 들려진 누런 종이 봉투에는 눅눅한 붕어빵 서너개가 가지런히 들어 있었습니다. 요즘같이 먹거리가 넘쳐나는 시절에도 그 때의 아련하게 떠오르는 붕어빵의 추억과 달달했던 맛(味)의 기억을 아직도 잊을수가 없습니다.

비록 최근에는 붕어빵 가격(價格)이 상승하여 구매가 만만하지 않치마는 그 때 그 시절의 퇴근길 붕어빵 만큼이나 맛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퇴근(退勤) 귀가(歸家) 하실 때 댁(宅)에서 기다리는 아내분(사모님)과 손주분들을 위해서 붕어빵 한 봉지 사들고서 가시면 어떠하시겠는지요.

 

 

 

오늘은 퇴근(退勤) 및 귀가(歸家) 하실 때 댁(宅)에서 기다리는 

아내분(사모님)과 손주분들을 위해서 붕어빵 한 봉지 사들고서 가시면 어떠하시겠는지요?

 

 

 

 

 

 

 

[2] 붕어빵 .. 언제부터 판매(販賣)가 되었는가?

 

겨울철 별미(別味) 군고구마와 더불어 길거리 간식(間食)의 쌍벽을 이루었던 '붕어빵의 판매(역사)에 대해서'

HISTORY CHECK 하겠습니다. 붕어빵은 19세기 말(末)에 일본(日本)에서 처음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일본에서 타이야끼(たいやき) 라고 불리우는 '도미 모양의 빵'이 1930년대 우리나라에 들어오며 붕어빵으로 만들어져 판매되기 시작을 하였다. 참고로 우리나라에서 붕어빵으로 불려지는 타이야끼(たいやき.도미빵)는 일본에서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전통식품 가운데 하나이다.

 

 

일본에서 타이야끼(たいやき) 라고 불리우는 '도미 모양의

빵'이 1930년대 우리나라에 들어오며 붕어빵으로 만들어져 판매되기 시작을 하였다.

 

 

 

 

 

 

 

[3] 다양하게 변화를 도모하고 있는 붕어빵

 

붕어빵은 노오란 반죽에 속(팥)을 채워서 구워내는 대표적인 겨울철 간식(間食)이라 할 수 있습니다.

남녀노소(男女老少) 누구나가 좋아하는 붕어빵은 보통 단팥으로 속을 채우지만 개인적인 기호(嗜好)에 따라

슈크림, 김치, 크림치즈 등으로 변화를 꾀하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붕어빵이 더욱 다양하게 변화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단순히 토핑(Topping)만 바꿨다면 이제는 반죽, 색감, 굽는 방법, 빵, 크기, 모양에도 변화를 주어서

다양한 붕어빵이 판매되고 있었습니다.

 

 

 

개인적인 기호(嗜好)에 따라슈크림, 김치, 크림치즈 등으로 변화를 꾀하고 있었습니다.

 

 

 

 

 

 

 

[4] 여러가지 내용물로 소비자의 기호(嗜好)를 겨냥한다

 

이색적인 붕어빵을 메뉴(MENU)로 한 가게(SHOP)와 노점(露店) 역시 2030 세대들이 자주 찾는 이색 명소가 되고 있었습니다. 가장 호기심이 가득했던 붕어빵은 1.딸기쨈을 넣어서 만든 붕어빵 이었습니다.

2.피자(pizza) 토핑(Topping)으로 속을 채워서 한끼 식사로도 충분한 붕어빵이 있었는가 하면 3.결결이 찢어지는 크루아상(Croissant)의 식감(食感)을 활용한 붕어빵도 있었습니다. 크루아상 붕어빵의 특별함은 다양한 토핑(Topping)에서 찾을 수 있었다. 우리에게 익숙한 4.팥 앙금부터 5.고구마, 6.크림치즈, 7.초콜릿 등 종류도 다양했다. 특히 초콜릿 붕어빵 악마의 잼(JAM) ‘누텔라’를 듬뿍 품고 있었습니다.

 

 

 

이색적인 붕어빵을 메뉴(MENU)로 한 가게(SHOP)와

노점(露店) 역시 2030 젊은 세대들이 자주 찾는 이색 명소가 되고 있었습니다.

 

 

 

 

 

 

 

[5] 붕어빵 먹는 모습으로 성격(性格) 테스트

 

붕어빵 .. 어느 부위(部位) 부터 먹느냐에 따라서 성격(性格) 테스트(TEST)를 할 수 있습니다.

 

                        1.머리 먼저 먹는 사람 : 주도적이고 적극적인 성격(性格)이라 하겠습니다.

                        2.꼬리 먼저 먹는 사람 : 신중하고 조심성 많은 성격(性格)이라 하겠습니다.

                        3.지느러미 먼저 먹는 사람 : 혼자서 사색(思索)을 즐기는 성격(性格)이라 하겠습니다.

                        4.반(半)을 갈라서 먹는 사람 : 욕심(欲心)이 많은 성격(性格)이라 하겠습니다.

                        5.몸통 먼저 먹는 사람 : 변태적 성향(性向)이 강한 성격(性格)이라 하겠습니다.

 

 

 

 

 

 

 

[6] 거리에서 사라지고 있는 붕어빵 리어카

 

찬바람이 몰아치는 겨울에 허기(虛飢)가 질때마다 생각나는 붕어빵 리어카가게(SHOP)들이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신종 COVID-19 바이러스 감염증 여파로 DOOR CLOSE 하는 붕어빵 가게가 늘고 있는데, 이와같은 현상은 팥, 밀가루, 설탕 등 붕어빵에 빠질 수 없는 재료들이 국제 원자재 가격의 상승으로 비싸졌기 때문이라 할 수 있다. [첫째] : 밀가루 가격이 오르면서 붕어빵 뿐만 아니라 [둘째] : 붕어빵 소(속)를 만들기 위해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팥과 설탕이 지난해와 비교해서 가격이 올랐다. [셋째] : 호떡, 계란빵 등 길거리 리어카가 점점 사라지는 이유는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 요인이 크기 때문이다. 30% 가까이 오른 원재료 가격에 비해서 붕어빵 마진률이 얼마 남지 않는데다 재료비가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어서다.

[넷째] : 붕어빵 가격이 1,000원에 4개~5개 팔리던 기억은 이제 옛말이 되었다. 수도권 일대에서 팥소가 들어간 붕어빵 가격은 1000원에 2개~3개 몫으로 이제는 붕어빵 한개 당 약 330원~500원으로 가격이 상승하여 있었다. 

 

 

 

찬바람이 몰아치는 겨울(冬)에 허기(虛飢)가

질때마다 생각나는 붕어빵 리어카 및 가게(SHOP)들이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7] 프랜차이즈(Franchise) 화(化) 되어가는 붕어빵 리어카 

 

기름칠을 하여서 맨들맨들 반짝이는 무쇠틀에 밀가루 반죽을 내려붓고 한 스픈 가득 떼어넣는 단팥소(속), 골고루 잘 익혀내기 위해서 무쇠틀을 반복하여 뒤집는 현란한 손놀림 덕분에 붕어빵이 노릇노릇 맛있게 구워졌다.

이제는 붕어빵 리어카도 프랜차이즈(Franchise) 화(化)가 되어서 리어카와 재료를 포함하여 일괄적으로 대여(貸與)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장사가 가장 바쁜 시간은 오후 5:00부터 10:00로서 대부분 하교 시간, 학원이 종료되는 시간, 그리고 퇴근길 무렵이다. 판매 장소(자리)만 잘 선점하게 되면 재료비를 제하(빼)고도 하루 10만원 정도, 장사가 시원치 않아도 보통 하루 7만~8만원의 수익(收益)이 산출되고 있었습니다.

 

 

 

기름칠을 하여서 맨들맨들 반짝이는 무쇠틀에 밀가루 반죽을 내려붓고 한 스픈 가득 떼어넣는 단팥소(속), 

골고루 잘 익혀내기 위해서 무쇠틀을 반복하여 뒤집는 현란한 손놀림 덕분에 붕어빵이 노릇노릇 맛있게 구워졌다.

 

 

 

 

 

 

여기까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