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풍진세상●/★뉴스모자이크

modory 2021. 4. 3. 11:27

202143() 오늘의 세상

 

[강천석 칼럼] 47일은 '이게 나라냐'고 묻는 날/강천석 논설고문

先知者인 체하는 狂人과 僞善者들에게 휘둘렸던 4년 세월 文 정권이 할퀸 나라 상처 아무는 데 오랜 시간 필요할 것

문재인 대통령은 4년 전 취임식에서 "지난 세월 국민은 '이게 나라냐'고 물었습니다. 대통령 문재인은 바로 그 질문에서 새로 시작하겠습니다"라고 했다. 47일은 그렇게 장담했던 대통령이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었는지 심판하는 날이다.

코로나 백신 접종이 본격화하면서 세계는 '악몽(惡夢)을 벗어나는 나라''악몽에 계속 붙들려 있는 나라'로 양분화(兩分化)됐다. '우리 국민 먼저 맞히자'는 자국민 우선주의도 뚜렷하다. 정부의 백신 확보 능력에 따라 국민 생명과 경제 재생(再生) 여부가 갈린다. 한국은 하루 평균 26000명씩 접종하고 있다. 의료 역량으론 하루 115만 명까지 접종이 가능하다고 한다. 느림보 접종은 현재 들어와 있는 백신이 총 269만회분밖에 안 되기 때문이다. 의료 역량을 풀가동하면 3일 접종하고 동나고 마는 양()이다. 이게 나라다운 나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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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hosun.com/opinion/column/2021/04/03/GLM5OZZU3RDNZF3MUDREXCVSCM/

 

조선일보 팔면봉

"천안함 재조사 관여 안 해." 대통령이 공식적으로 "북한 소행" 한마디만 했다면.

'이성윤 황제 조사' 공수처, 처장 관용차 제공하고 운전기사는 처장 비서관. 이것은 조사인가 알현인가.

코로나 사망자 급증한 브라질, 묫자리 부족해 기존 무덤까지 移葬. 코로나 깔보던 대통령이 부른 慘事.

 

[조선일보 사설] 지금 한국은 공수처장이 자기 차 보내 '황제 피의자' 모셔오는 나라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이 피의자 신분으로 공수처에 조사받으러 들어가고 나오는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이 공개됐다. '황제 조사'가 어떤 것인지 보여준다. 공수처 인근 뒷골목에 이 지검장이 외제차를 타고 들어온다. 이어 다른 차가 나타나고 이 지검장이 재빨리 뒷자리에 올라탄다. 떠나는 차 번호판에서 깜짝 놀랄 사실이 드러났다. 공수처장이 출퇴근 때 타는 관용차다. 대통령까지 조사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진 수사기관장이 본인 관용차로 피의자를 모신다는 건 상상할 수 없는 일이다. 이 지검장은 조사를 마치고 나올 때도 공수처장 차를 탔다. 뒷골목에 내린 이 지검장은 주변을 두리번거리더니 자기가 처음에 타고 왔던 차를 타고 떠났다. 범죄자들의 은밀한 거래를 위한 비밀 접선을 연상케 한다. 피의자가 자신을 조사할 수사기관장의 차를 타고 온다. 지금 한국은 이런 나라가 돼 있다. 이하 생략 원문보기

https://www.chosun.com/opinion/editorial/2021/04/03/V5BA36JEPZEQHKXKXA3WZSEUIM/

 

[조선일보 사설] 여권 일색 선관위는 아예 여당 선거운동원

친여 성향의 민생경제연구소 등 20여 시민 단체는 지난 1일 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는 시장 자격이 없다"며 즉각 사퇴하라고 했다. 오 후보를 비난하는 피켓도 들었다. 민생경제연구소 안진걸 소장은 전날에도 다른 시민 단체들과 함께 오 후보 사퇴 요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특정 후보를 겨냥해 이틀 연속으로 낙선 운동을 한 것이다. 선거법은 현수막 등을 이용한 시민 단체 등의 낙선 운동을 금지하고 있다. 안 소장은 2016년 총선에서도 낙선 운동을 벌인 혐의로 벌금형을 받았다. 이하 생략 원문보기

https://www.chosun.com/opinion/editorial/2021/04/03/PJMYBOI4BBGF7FWV3G3M4JSDIM/

 

[터치! 코리아] 선거용 반성문에 홀릴 사람 있을까/최경운 정치부 차장

"집값 폭등은 투기 탓"이라던 , 갑자기 "우리가 부족했다" 진짜 반성인지 선거 공학인지 정책 기조 지켜보면 알 일
더불어민주당에 대해 반대자들은 무능하다고 비판하지만 선거 공학에 관한 한 유능한 정당이다. 악재를 돌파하고 선거 판세를 유리하게 끌고 가는 기술에서 "집권당이 괜히 된 게 아니다"란 생각을 갖게 한 게 한두 번이 아니다. 여당의 지난해 총선 압승을 아직도 의외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은, 그들이 총선 승리를 위해 얼마나 주도면밀했는지 알 필요가 있다. 이하 생략 원문보기

https://www.chosun.com/opinion/touch_korea/2021/04/03/UQL5R4KB7JGTTGRHHEE3D3KU2U/

 

식약처 직원 "한국은 중국 속국"/김성모 기자

'알몸김치 사태' 조공 빗대 발언, 식약처 "쉽게 설명하려다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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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hosun.com/national/welfare-medical/2021/04/03/C4MP5HB24ZAU3AF7FFHH4YSWRA/

 

미국, 한국에 '쿼드' 참여 요청했다 /워싱턴=김진명 특파원

정부는 요청 없었다고 했지만 , 정의용 장관 방문 직전 공개 정부 추진 비핵화종전선언에 "대북정책 중심은 비핵화" 선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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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us/2021/04/03/Q3ZKJWS4SBEYVJSCHSNXIBL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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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사퇴 요구 시민단체, 현수막 선거운동 논란

7.JK김동욱 상조야 학교가자, 주민이도 같이임대료 꼼수 저격

8.무고한 사람이 희생되더라도 악질을 놓치면 안 된다

9.한국계 정치인, 중국 이민자 비하 논란 그들은 바이러스를 준다

10.백신 쥐어짜도 세계 111, 르완다보다 접종속도 늦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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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 바로미터서울 영등포구-부산진구 가보니

대통령 “4·3 특별법 이행 약속 진실규명, 명예회복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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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안보실장 비핵화 위한 3국 협력 재확인

, 부동산 우왕좌왕 임대차법 수정 논의” 1시간뒤 사실무근

벗님께 부탁드린다박원순 소환한 윤미향

분노 게이지이미 위험 수위 민주당, 반전 원한다면

박범계 합동감찰 정당성,8년 전 황교안 채동욱 감찰만도 못해

박수홍, 결국 친형 고소 원만한 해결 의지 없다고 판단

코로나19 신규확진 543명 나흘 연속 500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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