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Hug'하는 부산 시민들 부끄 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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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블기 이야기/힘이되는 법

2010. 11. 25.

                

 

 

 

 

+ 당신의 선플 한마디가 인터넷 문화를 바꿉니다 +

 

부산 남포동에 Follow가 떴다 ?!  

 

 

 

 

지난 11월 21일 일요일 부산 남포동 광복로 '차없는 거리'에서 저희 FOLLOW 팀이 선플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셔서 가족, 친구, 연인에게 따뜻한 선플을 남겨주셨습니다.

 

주요 인터넷 사용층인 10대부터 30대까지는 선플이 무엇인지 알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셨고, 인터넷 용어가 다소 생소한 40대 이상의 시민들도 '선플이 뭐냐'고 직접 물어보시면서 많은 관심을 보여주셨습니다. ^^

 

고사리같은 손으로 '엄마, 아빠 사랑해요.'를 쓰던 꼬마숙녀들과 평소 자주 해보지 못했던 말이라며 쑥쓰러워하시면서 '아들, 사랑한다. ^^' '건강하게 잘 자라줘서, 고마워. 예쁜 우리 딸.' 을 남겨주신 어머님, 아버님들. 그리고 역시 어색해하며 많은 친구들과 연인들이 '친구들아, 우정 오래가자!' '미안해, 잘할게'를 남겨주셨습니다.

 

특히, 외국인들이 저희가 벌인 선플 캠페인을 흥미롭게 봐주시고 참여해주셨는데, 삐뚤빼뚤 서툴지만 남겨주신 선플은 '사랑해요.', '대한민국. 파이팅!' 이었습니다. ^^


 

 

 

 

 

최고의 리플로는 '당신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가 뽑혔고, 시민분들께서 남겨주신 선플한마디에는 '사랑한다♥' 는 말이 가장 많았습니다.

 

저희가 벌인 캠페인은 두 시간 남짓한 반짝하는 운동이었습니다. ^^ 하지만 저희 선플운동에 참여하신 혹은 직접 참여는 못했지만 스쳐지나가면서 관심갖고 지켜봐주신 시민여러분들께 '선플'과 '인터넷 문화'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보실 수 있는 작은 계기가 되었다면 그것만으로도 저희에겐 큰 보람이 될 것 같습니다.

 

선플은 반드시 사이버 공간에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생활에 있습니다. 지금 당장, 실천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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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일상생활 속의 법질서 관련 사례를 취재해 알리는 명예기자단 '제3기 법사랑 서포터즈'의 글입니다. 법사랑 서포터즈의 더 많은 글을 보시려면 '제3기 법사랑 서포터즈 블로그 (http://blog.daum.net/lawnorder)를 방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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