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킬 건 지키자!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생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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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블기 이야기/힘이되는 법

2013. 8. 20.

행복해지는 법 구독자 여러분~~!!

여름휴가 잘 보내셨나요?

저는 올해 여름 피서지를 해수욕장으로 정했습니다.

 

앗~!! 해수욕장은 사람들이 많은 공공장소인데,

눈살을 찡그리게 만드는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는 사람들이 너무 많았는데요...

 

 

과태료 내고 속상해하지 말고 공중도덕을 지켰으면 합니다.

 

 

분리수거함에 구분을 해서 쓰레기를 버리는 민주 시민이 되자구요!!^^

  

그런데, 갑자기 문제가 생겼는데요,

같이 간 친구가 비싼 선글라스를 잃어버린 겁니다.

이땐 어디로 가야할까 망설였는데요, 해수욕장에 경찰서가 있었습니다.

 

 

안내 데스크에서 분실물 신고서를 작성하고 기다렸더니

다행히 선글라스를 찾을 수 있었어요!

   

경찰서에는 외국인들 범죄 예방 안내도 있었는데요.

 

 

 

 

에헴, 번역하느라 땀 좀 흘렸습니다.

관광지에 외국인들이 많아 범죄가 많이 늘어나고 있다고 하네요.

이 외에도 성추행 등 성범죄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요,

이 번호를 꼭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

 

해수욕장을 거닐다 신기한 푯말을 보았습니다.

      

요즘에는 애완견을 집에서 많이 키우는데요,

해수욕장에 애완견을 데려오시는 분들도 있네요,

애완견이 그냥 조용이 따라다니면 좋은데,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도 주고 피서를 망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동물보호법에 따라 애완견 주인은 외출 시 목줄을 해야 하고

공중보건을 위해 배설물을 바로 치워

다른 사람들의 피서를 방해해서는 안되겠습니다.

 

 

 

 

피서라는 것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때,

잠시 더위로 부터 숨는 것인데요,

그것 뿐 일까요?

가족끼리, 연인끼리, 아니면 개인이 직장에서 벗어나 스트레스도 풀고

편안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피서의 진짜 목적이 아닌가 싶습니다.

 

행복해지는 법 구독자 여러분!!

올 여름, 해수욕장 뿐만 아니라 공공장소에서 기초질서를 지키며

남을 배려하면서 즐거운 피서가 되기를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