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수자 ; 성착취 인신매매의 공범>#3 “안 맞아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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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발설

2014. 8. 28.

 

성매수자 ; 성착취 인신매매의 공범

어마어마하게 찌질한 그들의 상상초월 진상질~

 

 

#3 “안 맞아본 사람~~”

욱언니 : 생명에 위협을 느끼는 진상.....4번을 강제로 두들겨 맞고 했어. 정신만 차리자. 그래서 얘기를 시도했어.

            동생한테 문자해서 위치추적해서 새벽 4시인가 해서 나를 찾은거야.

 

아언니 : 나 성병걸렸다. 술값이나 2차비 내놔라. 그러는 손님. 아가씨들 검사해보면 아니잖아.

 

여언니 : 2차 하면서 때리는거야.

 

콜언니 : 진상이 때리고 목조르고 해 다했어. 나중에는 욕실에 무릎끓여 놓고 오줌을 먹여. 들으면서 정말 모욕적

            인, 그런 상황이 많지만 이건 정말 심한. 그런놈들..

 

일동모두 : 일하면서 안맞아본 사람 없을거야.

 

콜언니 : 쓰레기통에 술을 부어놓고 술을 마시게 하는거. 정말 모욕적이야. 의사들이 그런애들이 많아. 산부인과

            과장이었는데 병원에 온 환자처럼 대하는거야. 한번씩 다 살펴보는거야. 다리 벌려보세요. 하면서 괜찮은

            것 같네 엉덩이 들어보세요. 음- 됐어. 이제 들어갑니다. 힘빼세요. 하면서 의사처럼 얘기하면서 밑에 마비

            가 오고 머리에 아무생각이 안들고 마치 자기몸이 죽어있는 생각이 들고, 사정은 입에다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