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실 이야기

뭉실 2007. 12. 18. 20:49

 

뭉실이 일기 1

모든 것은 흘러간다. 조용히 차 한잔 하면서 “아, 그때 힘들었지”라고 말하는 날이 반드시 온다.

그래서 나는 힘들 때, 혹은 어떤 큰 과제를 갖게 될 때, 항상 이 말을 기억한다.

“그래 모든 것은 흘러가게 마련이다.”

안녕 원사. 나 송몽연. 나에게도 그런날이 빨리 오길 바래. 요즘 잘 지내고 있는겨??? 뭉실이 보니까 잘 지내는것 같아 보이네.우리 둥이도 이제 10주 후면 나온다네. 이번 연말 파티에 오게 되면 보자구.
^^ 쿄쿄 그럼그럼 오겠지. 그런날은 다 온다네. 파티때 공연팀무리에 끼어있을 것이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