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실 이야기

뭉실 2007. 12. 20. 09:59

 

뭉실일기 4

세상에서 중요한 가치는 무엇일까?

우리는 어디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

우리의 양심이 그리고 윤리가 바닥을 치고 있다.

주가가 바닥을 치면 위로 올라간다던데, 우리사회에도 그러한 상향조정이 가능할까?

뭉실아~ 꼭 찾아다 줘!!! 너를 믿는다!!!

하하.. 원사 은근히 부지런하당께.. 축하하오.. 우리 몽실이 다양한 삶 경험하게 해주고 끝내주는 통찰력을 키워주오.. 몽실아..
뭉실이야 모모. 뭉실아, 모모한테 인사해! 이모란다
뭉실이야... 안녕~ 나는 섬 이모란다.
경제를 살리겠다는 말 한마디에 홀딱이었다는 거지? 경제를 어떻게 살릴 건가에 대해서도 검토해본건가? 대운하, FTA, 시장본위(구조조정, 정리해고, 재벌보호, 완전경쟁, 부동산통제철폐) 로 경제를 살린다는 게, 그렇게 차라리 낫다고 말할 만한 건가?
성수대교 붕괴나 삼풍백화점... 요즘 자꾸 그때 그 사건이 더 떠올라... 걱정이야 걱정. 보이는 것에 집중하는 사람이니, 내실있는 발전은 불가능. 언젠가 또 저렇게 무너지는 일들이 생길까 걱정걱정~ 휴 ㅠㅠ
뭉실아 나도 같이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