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실 이야기

뭉실 2007. 12. 21. 08:53

 

 

 

 

이렇게 하고 싶을 때가 많다.

두 발 달린 이들의 예의 없음 ^^:;

정말~ 에-- 땍!!!

 

뭉실아, 안녕~
^^ 섬, 안녕~
난 지금까지 이름이 몽실인줄 알았어. 참...
근데 딱 걸렸어 하는 몽실이 얼굴이 너무 착한거 아니야?
^^:; 글게 ~ 다시 인상을 좀 썼는데 이건 어때? 거만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