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실 이야기

뭉실 2008. 4. 20. 22:39

 

뭉실이일기124-바다 좋구나

 

간만에 멀리 나갔다.

에고~~ 바다...

역시 좋구나~~~

 

우와 이런 그림은 어케 그리는겨? 신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