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실 이야기

뭉실 2008. 4. 21. 23:16

 

뭉실이일기125-혀가 그리는 세상

 

[신의 물방울]이란 만화책에 보면,

주인공은 와인을 마실 때마다, 그 와인의 특성에 따라

다양한 맛과 향기, 그리고 그것들과 관련된 추억의 영상을 떠올린다.

 

인간의 혀가 느끼는 그 다양한 맛들, 추억들...

그래서 환영처럼 보이는 세상!!!

참 대단하지 않니?

아~~ 나도 느껴보고 싶다. !!! 흑!

 

그런데 어쩌냐!

난 아직... 그저 떫은 맛, 단맛 정도만 혀에 남는구나~ 쩝~ ㅠㅠ

신의 물방울 주인공은 천재져. 나도 글케 되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