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실 이야기

뭉실 2008. 4. 27. 21:48

 

뭉실이일기131-휴식

 

몇일 뭉실이들이랑 노는 거 쉼.

왜?

그냥. ^^

몇일이 걸릴지 모르겠지만 ...

여튼 난 휴식~~

긴 휴식? 한동안 못봤더니 소식 궁금해요. 신나게 살고 있나요? 뭉실이 목걸이 진짜 이쁘네.
목걸이가 아니라 핸폰줄이라네 ㅋㅋ
원사야. 나 드디어 실습 마치고 돌아왔다. -_-;;
5월 중에 함 보자. 어디 놀러간 건 아닌게지? 홍대에서 볼까? 여하튼 전화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