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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실 2013. 4. 14. 22:44

 

뭉실이는 어느날 그림을 못그리는 내게 온 귀여운 아이입니다. 처음엔 비실비실 살도 없던 아이,

사람보다는 펭귄의 모습에 가까워 “얘는 뭐래”라는 표정을 지었던 이들이

뭉실이의 포동하게 오르기 시작한 엉덩이를 보며 귀여워해주기 시작했습니다.

뭉실이는 이렇게 조금씩 사랑을 받으며 포동해졌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