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실 이야기

뭉실 2016. 8. 2. 11:10

 

.나 스스로를 인정하고 사랑하기까지 정말 오랜 시간이 걸렸다. .

굉장히 훌륭해서도 아니고

굉장히 아름다운 사람이어서도 아니고

그저그런 언젠가 꿈에서 어떤 남자의 목소리로 들었던 "볼별일 없는 별자리인 주제에"

나는 나 자신이 지금 이대로 좋고 좋다!

여기까지 오는데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렸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