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_긴급 토론회]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검찰 · 언론의 책임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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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출동]/▶◀ 노무현대통령추모

2009. 6. 1.

 

 

노전대통령서거긴급토론보도자료(20090601).hwp

 

 

 

 

[긴급 토론회]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검찰·언론의 책임을 묻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한 지 10여일이 지났지만 국민 추모 열기는 사그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1일 <한겨레>의 여론조사에 따르면, 국민들은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책임은 어디에 있나’라는 물음(복수응답)에 56.3%가 검찰을, 49.1%가 언론을 지목했다고 합니다. 공정하지 않았던 검찰수사, 그리고 이를 무비판적으로 받아쓰기만 했던 언론은 노 전 대통령의 서거에 분명 책임감을 느껴야 합니다.

 

 

이에 최문순 의원실은 오는 6월 3일(수) 오후 2시 국회 헌정기념관 1층 대강의실(104호)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검찰·언론의 책임을 묻다’ 제하 긴급 토론회를 갖고자 합니다. 관심 있는 언론인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토론회 일시 및 장소

2009년 6월 3일(수) 오후2시
국회 헌정기념관 1층 대강의실(104호)

 

□ 인사말

정세균(민주당 대표)

천정배(민주당 MB언론악법저지특별위원장)


□ 사회자

최문순(민주당 국회의원)

 

□ 발제

- 검찰은 어떻게 노 전 대통령을 죽음으로 내몰았나
  (박주민·참여연대 공익법센터 운영위원)

- 언론의 ‘인격살인’, 방조와 동조
  (박상주·<미디어오늘> 논설위원)

 

□ 토론자

- 이춘석(민주당 법사위 간사)

- 박형상(박형상법률사무소, 변호사)
- 최상재(전국언론노조 위원장)
- 김종배(시사평론가)
- 김대호(사회디자인연구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