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수궁의 여성 앵커들-맨발의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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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출동]/▶◀ 노무현대통령추모

2009. 6. 3.

 

덕수궁 앞 분향소 - 좋은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방송사들의 경쟁이 치열했습니다.

 

 

 

 

좀 더 넓은 화면을 잡기 위해 결정한 것이 '올라서기' - 방송 현장에서는 아주 흔한 일입니다.

 

 

이 분들은 CNN에서 왔다고 하는 데 갑자기 사라져 확인을 하지 못했습니다. 현장 관계자들은 CNN에서 온 것이 맞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아시는 분있으시면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사실이 아닌 것은 말하지 말아야 한다."

 

 

 

 

 

 

 

 

덕수궁에 상주하다시피 하는 인터넷 방송 칼러 TV의

이명선 앵커 - 인터넷의 김주하입니다.

현장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하기 위해 수시로  충돌의 한 가운데로 돌진하여 여러번 다치기도 한 열혈 앵커,  현장 인기 최고

 

 

 

 

 

 

6월 2일 밤, 덕수궁 앞에서 모셔진 제사에서 천정배 의원을 인터뷰

 

 

 

CNN 한국 지사의 손지애 기자도 현장 취재